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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에 입문해서 골프가 취미가된 30대 입니다
오늘은 드라이버 샤프트와 탄도에 대해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저도 아버지가 주신 클럽으로 처음 시작하여
골프채 바꿈질을 수도 없이 해 봤는데 골포에서 받은 도움을 제 경험으로 돌려드려 보려고 합니다.
제 스윙은 원플레인으로
골프존 기준으로 평균 캐리 240~250m 봅니다.
필드에서도 거리는 비슷하게 봅니다.
구질은 드로우 내지 훅으로 탄도가 매우 높습니다. (16~18도)
연습량이 많이 적어져서 요새는 핸디가 좀 늘었지만 필드에서 싱글 게임도 몇차례 해 봤습니다.
제 기준으로 제가 가장 자신 있는 클럽은 드라이버입니다.
저보다 후배님들을 위한
제가 내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드라이버샷만으로 볼 때
1. 탄도와 구질 조절을 위해서는 드라이버 선택이 매우 중요하는 것
2. 여러가지 드라이버를 써 봄으로서 자신의 몸에 맞는 스펙을 찾는 것이
최대 비거리를 찾아가는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는 것
3. 하이킥 샤프트는 구질을 낮추는데
토크가 낮은 샤프트는 좌우 편차를 줄이는 데
분영히 도움이 된다는 점
4.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찾기 위해서는 드라이버 바꿈질이 도움이 된다는 점 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슬리브 장착 가능한 모델이 정말 많고
직구로 샤프트-슬리브 포함된 것들만 구매해도 정말 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드라이버의 경우 다양한 샤프트를 써 보시기 바랍니다.
퓨어 애프터 마켓 전용 샤프트는 매우 고가일지 몰라도
기존 모델에 들어갔던 '애프터 마켓 이름이 써져있는' 스탁에서 추출한 샤프트들도 충분히 써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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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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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하이킥 샾트는 탄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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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초보라 그런데 하이킥이란게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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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가 휘는 포인트의 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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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에 감사/추천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