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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언젠가는 바꿔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우연한 기회가 갑자기 찾아와 급하게 기변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구력은 4년인데 본격적으로 다닌건 거의 올해초부터 입니다. 40중반 173-78이고 운동신경 별로입니다 ㅠㅠ 드라이버 보통 190~200나오고 볼스 55~56되는듯 합니다. 스코어는 겨우 세자리 면하는 수준입니다.
기존 장비는 입문때 장만한 텔메 에어로버너 스탁샤프트 US스펙 경량스틸 R 입니다. (샵에 가서 물어보면 저 샤프트가 아시안스펙S 보다 더 단단하다고 하던분도 있었습니다.) 좀 무겁다고 느끼고 있었고 스윙웨이트 D2 입니다.
원래 골포를 알기 전에는 캘러웨이 APEX19 NSPRO95GH R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한 후배가 골포 소개해 주면서 PXG 직구 한번 도전해보라고 하여 며칠간 번뇌에 빠져 있는데요,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결정장애가 와서 여러 고수님들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지금까지 마음의 결정으로 아래 3개중 하나로 가야지 하고 있는데 과연 무엇이 최적의 선택이 될까요?
* PXG GEN3 0311P - 직구
* PXG 0211DC - 직구
* 캘러웨이 APEX19 - 정품
0311P 생각했다가 골포에서 0211DC가 굉장히 호평이라 흔들리기 시작했구요, 가성비도 무시못할 수준인것 같구요. APEX는 매장에서 시타했을때 제일 잘 맞고 디자인도 괜찮아서 찍어두고 있었습니다.
PXG로 갈 경우 샤프트도 고민입니다 ㅠㅠ 일단은 그라파이트 MMT70 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이나이에 아직은 경량스틸인가 싶기도 하고요..
골린이 멀리건 하나 더 주신다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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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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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DC 엘리베이트 95 R 추천드립니다. 스틸이 손맛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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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트R 추천해 주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5학년 되기 전까진 경량스틸이지 vs 나이가 뭐가 중요해 쉽고 편한게 최고지"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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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스19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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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좋은 채인것 같습니다. 단조채 중에서는 저한테 제일 잘맞는것 같아요.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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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는 언제든지구할수있숩니다 하지만 apex19는 좀만있음 못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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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는 0211DC를 따라올 클럽은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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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때문에 항상 죄절하곤 합니다 ㅠㅠ 0211DC 가게되면 역시 MMT로 가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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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핸디 및 운동능력? 등이 비슷한 것 같아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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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플레이를 생각하면 0211DC 가 맞지 싶다가도 뽀대와 갬성을 생각하면 0311P로 기울고, 안정적으로 가려면 APEX19인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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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 대한 제약만 없다면, 무조건 맘(디자인, 타감, 심리적 만족감 등)에 드는 걸로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안 맞는 이유가 엄청 생길텐데.. 애착이 가는 아이언이라도 선택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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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P와 0211DC는 시타를 못해봤는데 동네 중고샵에 가서 비슷한 거라도 쳐보고 사야될까요.. 예산은 셋중에 뭘사도 됩니다만 막상 사보고 안맞으면 중고로 내놓기 많이 속상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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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19는 얼마전까지 쓰다가 처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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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아이언세트를 세개나.. 부럽습니다. 필드에 0211DC 들고 나가신다는 말씀은 스코어에는 제일 유리하다는 말씀이실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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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치고 대충 쳐도 잘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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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나니까 한번 써보고 싶은 채이긴 한데 저같으면 중고 GEN2 써보시고 신품 사시던가 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이쁘기만 이뻤지 그닥 좋은채는 아닌거 같아요. 0211DC는 잘 맞는다고들 하시는데 제 기준엔 잘 맞는거로 쓰려면 PXG 말고도 V300등등 선택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0311XF 한번 사자마자 팔고, 0311T 4월에 샀다 팔고 있는 장비병 환자로 드리는 말씀. 무엇보다 본인에게 맞는 샤프트로 구입하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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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도 안해보고 사자니 주저되는건 사실이네요. 중고샵에 한번 가서 비슷한 거라도 있는지 봐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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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서는 마음이 1이라도 더 가는채 사시는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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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마음을 자꾸 속이려고 하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 ㅎㅎ 내일까지만 고민해 보고 마음 가는걸로 질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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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개 언저리면 고민 하지말고 무조건 0211DC로 가세요.. 뽀대 따질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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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현실을 보자면 0211DC MMT70 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뽀대고 뭐고 스코어가 젤 중요하죠~ 고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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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dc로 결정하고 처음으로 새 아이언을 주문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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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변에서 pxg 산다고 하면 친하면 말립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있는데 주변에 직구해서 쓰신 분들 보면 pxg 완성도가 가격대비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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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은 직구 가격 나쁘진 않은거 같긴 한데 품질 뽑기는 좀 난감하긴 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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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3 0311p 괜찮습니다. 샤프트는 기왕사실것 스틸파이버 70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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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추천한것도 0311P 였는데, 여러 횐님들 조언 들어보니 0311은 다음번 채로 생각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추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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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Gen 1부터 사용중인데 어느새 풀백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감성 골퍼 입니다. 일단 제 마음에 들어야 모든게 편해 집니다. 누가 뭐래도 PXG의 나사 감성. 이뻐요. 그래서 사용 합니다. 만족 하면서. 스코어는 비밀 이지만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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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스천사님 마인드가 부럽습니다. 프로가 아닌 이상 골프는 어른 놀이활동일 뿐인데 가성비 따지랴 스코어 따지랴 소심한 마인드에 피곤합니다 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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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유시면 0211dc mmt 70r 시타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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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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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동일한 스펙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이제 직구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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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 쓰다 gen4 0311t 로 넘어왔습니다. 솔직히 더 어렵고 그런거 모르겠고 타감은 훨씬좋고 거리도 비슷 관용성도 비슷합니다. 뽀대차이는 말할것도 없구요~ 개인적으로 pxg 채들은 st제외 다 관용성 좋은 초중급자 채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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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실력과 -_-;; 가성비와 모든걸 따졌을때 0211DC가 젤 적합한거 같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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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성비의 0211 DC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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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0211DC로 마음 굳혔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