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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에 넣고 닦아주는 캐디는 당연히 없고
클럽을 닦을 수 있는 테이블이나 청소 도구도
없는데다 골프장이 대부분 습지 주변이라
양잔듸 뗏장 뜯으면 진흙이 엄청 묻습니다.
신발엔 진흙이 덕지덕지
덕분에 카트반납하고 차로 가면 주위에 신발
바닥에 때리는 소리가 철퍼덕 철퍼덕 울립니다.
한국와서 골프장 갔더니
캐디가 아이언들 보고 깜놀.
온 천지 흙이라 ㅠㅠ
특히 웻지는 무슨 핫도그 마냥 진흙이 묻어 있으니
뭐 클럽 잘 관리하는 사람들은 잘 하겠지만
그거 잘 관리하기도 미국 환경에선 쉽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중고 클럽들이 더 상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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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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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터틀베이)나 페블비치의 경우는 팁받고 닦아주는 사람이나, 렌탈채는 꼭 닦아서 반납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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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퍼블릭이 18홀 30불인데 그런 곳은 120불 정도 하니까 이무래도 좀 서비스가 다르겠죠. 어차피 못 돌려보내니 좀 돌려받는 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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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그래도 파샬 리펀드 했습니다. 아무래도 전체 환불하기엔 거리가 너무 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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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생각하는 나이스 컨디션 클럽하고 그들이 말하는 나이스 컨디션의 그것이 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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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국토와 유행에 민감한 국민성 그리고 중고까페가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우리가 골프클럽 프리오운드 만들어서 미국으로 팔면 미국 애들 환장할지도 모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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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중고까페에서 아시아 정품, 피팅 여부, 가품은 절대 아님을 누군가 보증해주어야 겠지요. 미국 이베이/아마존상에 사진 포함 올려둔 리셀러가 더 믿음직할 때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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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문제도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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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서양권 애들은 뭔가를 우리처럼 신주단지 모시듯이 애지중지 쓰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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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것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우리우리 하면서 자기부터 챙기는데 갸들은 나나나 하면서 자기거 챙기고 다른 사람들 챙기는 문화라 가식이 없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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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커버도 안씌우고 다니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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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같이 친 할아버지들은 드라이버랑 우드 유틸은 홀 마다 치고 씌우고 그러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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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채들이 비싼거니까요. 그라파이트 샤프트 포함해서요. 우리처럼 내기도 안하니 무기 바꿀 이유도 없구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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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타고 다니면서 커피 팔던 처녀가 금발에 참 이뻤는데. 추워서 커피도 맛있었고 ㅠㅠ 아 미국 가고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