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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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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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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1-31 06:47:45 조회: 3,38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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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스폰서와 클럽 바꾸자 마자 우승하네요.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타이틀 같고, 퍼터는 잘 모르겠네요.
pxg 퍼터는 아닌듯 합니다.
긴시간 슬럼프 있었는데, 이번 우승으로 예전 명성을 되찾을 기
세네요.
우승의 원동력이 장비교체인지? ㅎㅎ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그렇게 따지기엔 작년에 우승 한번, 준우승 4번. 탑텐을11번이나  했으니 오랜 슬럼프에서 작년부터 빠져나왔다고 봐야지요.
지금은 윌슨이나 투어엣지같은 저가 클럽이나 무슨 클럽으로 쳐도 좋은 성적을 낼 거에요.
어린 나이에 세계 1위를 한후 목적 의식 상실로 인한 멘탈 저하에서 다시금 하려는 의지가 생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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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리디아고의 팬으로 작년부터 부활하는 모습에 올해는 여러번 우승을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교롭게 교체시기에 맞게 우승하게되어서...^^;;
현재 세계랭킹 3위라  조만간 1위 복귀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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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작년에 1승 하지 않았었나요?
정말 공교롭게도 PXG 계약기간 끝나자 우승이네요.

저는 다니엘 강이 우승하길 바랐는데 3라운드에서 짧은 퍼터 놓치곤
훅 무너지더군요..ㅎ

    1 0

뭔가 pxg의 저주같은 ㅋㅋ 작년부터 슬럼프에서 빠져나온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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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보다는... 슬럼프 극복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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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catch (ketsch) 퍼터라고 합니다. 우드빼고 다 바꿧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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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핑인가 ㅎ
폼 교정하다 슬럼프 온건가…워낙 천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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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보다 에이스윙인가
그게 리디아를 슬럼프로 몰아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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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는 스윙이 리디아의 추락 이었던거 같아요.
올해 시작이 좋으니 다시 한번 부활 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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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pxg 안쓰고 캘러웨이 계속 썻으면 20승 넘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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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프로들의 한끗차 싸움에서 장비도
한몫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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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hweh1/222636015979
드라이버만 타이틀 ti3 이고
나머지는 pxg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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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장비는
드라이버: 타이틀
우드: PXG
유틸: 핑
아이언: 타이틀 + 프로토컨셉
웨지: 타이틀
퍼터: PXG
볼: 타이틀
볼마커: 루루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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