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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아이언만 돼도(p790, apex21 등) 숏은 5도, 미들은 4도 롱은 3도 차이씩 나게만들던데 이게 왜그런걸까요?
언뜻 생각하기에는 숏으로 갈수록 정확성이 중요해서 로프트간격을 촘촘하게 할거같은데 반대더라고요.
어느 기사에서도 봤는데 롱은 7~8야드, 미들은 10야드, 숏은 12야드정도 차이나게 만든다하더라고요.
왜 상급자 아이언만 4도를 유지하고 중초급은 숏으로갈수록 5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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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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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는 로프트 외에도 클럽의 길이와의 조합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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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허주신거보고 샤프트 길이 확인해보니 이 말씀도 맞네요. 아이언은 보통 0.5인치 차인데 웨지로 갈수록 0.25로 줄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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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채로 갈수록 로프트가 세워집니다 보통 7번 기준으로 얘기하니 롱아이언은 기존 간격 그대로 해도 되겠고 숏은 피칭이 너무 세워지면 안되니 간격을 늘이는거지요.. 피칭까지 너무 세우면 웨지랑 거리차이가 많이나 하나를 더 놓어야 하는 상황이 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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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적 이유 아닐까요 모모리님말씀대로 보통 비거리가 늘어난다고 마케팅을 할려면 7번을 기준으로 로프트를 세우게 되는데, 장비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샌드웨지가 56도인 것은 알고 있으니까, 7번은 세우고 샌드웨지는 고정시키고 그리고 클럽은 기존 갯수를 유지해서 원가 인상은 막아야 하면…7번부터 웨지 사이에 로프트각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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웻지는 길이가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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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언이 언급하신 급별로 안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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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이언으로 갈수록 런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런 포함 거리차이를 같게 만들기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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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말씀이 밑에 카이사르님 답변과 함께 확 와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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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과 P가 거리차이가 좀 나도, 볼 위치를 조정하거나, 스윙 크기를 좀 조절해서, 그 사이 간격을 쉽게 조정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롱아이연은 그런 미세 조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보이고, 정타 맞추기가 어려우니 셋업이 하나인게 좋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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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프로들중에 웨지를 50도 56도 이렇게 간격을 6도 차이로 하는걸 많이 봤는데 댓글 써주신거랑 관련해서 생각하니 딱 맞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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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보통 3 웨지로 많이 쓰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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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아이언으로 갈 수록 컨트롤 샷이 가능해져서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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