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헤드 무게는 +12g 추가입니다.(1인치 커팅시 +6g)
결론은 이건 못쓰는 물건이다 싶네요.
어드레스 한 순간부터 이거 뭐지 하는 느낌이 확 옵니다.
스윙도 어색하고...
길이가 짧아서인지 상향 타격고 안되고 낮게 깔려서 훅만납니다.
길이에 대한 정확도 향상 효과가 전혀 없네요.
더 연습을 하면 어떨지 모르지만
구지 그럴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남들이 44인치까지만 커팅하는게 다 이유가 있네요.
괜한 시도는 해보시지 말기 바랍니다.
추가글.
원래사용하던 텐세이 CK Pro Blue 6S쓰다가
벤투스 블루 6S로 바꿔서 다시 쳐보니 묵직하긴 하지만
낮게 깔려서 좋긴하네요. 확실히 대세는 벤투스가...
|
|
|
|
|
|
댓글목록
|
|
어드레스시 평소보다 약간 공에 가깝게 서서 좀 적응하니까 칠만하긴 하던데.. 사실 뭐 사람마다 케바케라서 본인의 느낌이 중요하죠~ |
|
|
저는 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
|
|
드라이버 헤드 라이는 그대로인데 길이만 짧아지면 아무래도 팔의 높이와 라이의 연장선상인 샤프트의 길이가 맞지 않겠죠. 일단 그 부분에서 불편함이 올거고..
|
|
|
와~ 역시 배우신분이 설명해주시니 느낌이 딱 오네요.
|
|
|
저도 2인치 커팅 해봤는데 계속 훅이 나오더군요.
|
|
|
저는 44.25 인치로 잘 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