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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은 뭐랄까, 개인적으로 미세하게 느껴지는 것이라 제가 느끼는 불편함을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어렵겠지만 말씀을 드려보자면...
5,6,7번 아이언은 아무 문제가 없이 너무 편안합니다. 그런데 8번을 딱 잡는 순간 이질감이 들면서 엄청 불편한 느낌이 들고 실제로도 그립이 제대로 안잡힙니다.
7,8번을 동시에 세워두고 손 모양을 그대로 해서 옮겨 잡아도 8번을 잡는 순간 백스윙이 꼬여버립니다..
두 클럽의 길이나 로프트 차이는 정말 미세한데...그걸 제가 느껴버리나 봅니다.
제가 약간 스트롱 그립을 잡는데, 7번까지는 괜찮은데 8번 부터는 뭔가 닫혀지는 느낌이 들고. 그 느낌을 안가지려 페이스 정렬을 다시하고 그립을 살짝 뉴트럴로 가고 뭐 짧은 순간에 별 짓을 다 하면서 공을 치니 당연히 정타가 안나오고..
7번을 140-150을 보고 치는데, 8번 쳐야 되는 거리가 나오면 선택이 애매해 집니다..
아예 연습할때 7번은 안 잡고 8번부터 잡고 쳐서 익숙해져야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 그립으로 스트레스 받는 분 안계신가요. 어떻게 해결을 하셨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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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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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칭이 가끔 엄청 닫혀잡힐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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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뭐쓰시나요 옵셋이 과하게 들어가있을 수도 있고 혹시 그립에 상표명 정렬된게 신경쓰이실수도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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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p나 9번 같이 짧은 아이언이 그립이 잘 안잡히는 느낌이 나요. 닫혀있는 어드레스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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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그립인가요? 다른 클럽과 8번의 립 정렬이 다르면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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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번 샤프트 교체이후 그립 이질감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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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셋트 라이각 점검해보세요. 라이각이 8번만 틀어져 있을수도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