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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랑 우드를 425로 가지고 있어 깔맞춤을 위해서 얼마전에 구매하고 2주일정도 쳐본 후기 입니다.
연습장, 스크린, 필드요렇게 가져가서 쳐보았습니다. (아이언은 awt 2.0(기본샤프트)에 SR 강도)
우선 장점은 쉽게 칠수있구, 거리도 멀리가구, 롱아이언도 쉽게 칠수 있다라는것이 장점이었습니다.
스크린이나 연습장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아이언보다 1,2클럽 더 볼수 있는 거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페이스각도가 7번이 30도가 그런것 같네여)
단점은 제가 방출하게 된 원인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필드나 스크린 그리고 연습장에서 쳐보면 공이 푸시 or 슬라이스가 난다 였습니다....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는데.. 저는 다운스윙시 손목 로테이션을 사실 느껴질 정도로 왼손을 로테이션을 주는 방식으로 그간 연습을 하고 있었고 그런식의 스윙이 었는데 스윙시 기존에 사용하는 것보다 무거워지니 헤드의 무게는 느껴지지만 로테이션에 굉장한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로테이션하지말고 바로가기 위해서 채에 몸을 맞추다보니 기존에 열나게 연습한 스윙밸런스가 깨지게되어 이도저도 안되는 결과를 보여주는것 같아 어제 필드 다녀오고 오늘 파이널 테스트를 위해
원래 쓰고 있었던 아이언을 가지고 가서 쳐보니 슬라이스 이런것 없이 잘나가는것을 확인하고 결국 기존 아이언으로 연습하는게 낫겠다라는 결론을 가지고
방출하기 위해서 장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피팅하면 왠지 될꺼같지만 크게 추가비용을 치출하고 싶지는 않아 425아이언과는 안맞다라는 결론을 가지고 잘맞고 잘치시는 분들을 위해 바로 넘길려구요, 그게 또 장비 선순환 구조 아니겠습니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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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순환 구조에 웃프고갑니닷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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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어서 새로운 주인 곁에서 역할에 충실했음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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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치기 쉽다는 얘기들에 반년 넘게 사용해 봤습니다만 기존에 갖고있던 포틴 아이언 대비 헤드를 느끼기가 너무 힘들어서 일단 모셔놨습니다. 다시 봉인해놨던 포틴으로 돌아온지 한달정도 됐는데 425 쓸때 개훅이던게 드로우로 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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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은 다른상황이지만 기존아이언이 더 낫다라는것에는 동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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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쉽게 치자는 생각으로 한 석달 전에 파워로트트 사양인 G410 아이언을 들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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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쉽게 칠려는 속셈에 타감/소리는 무시하고 사용했지만, 필드에서 느낀 상황이 방출에 크게 다가 왔습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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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가 헤드무게감이있는편인가요?? 핑헤드는 가벼운걸로 인식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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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무게감이 있는 편이었습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