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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정도 되어가는 골린이입니다.
처음 아이언은 미즈노 mp-18sc 950r 을 사용하다가 딜바다에서 입소문난 스릭슨 z565 미야자키8r 로 바꾸었는데요.
미즈노로 스윙을 하면 공이 잘맞을때는 뭔가 잘맞은 느낌이 나면서 친듯 안친듯한 가벼운 느낌이 있는데
스릭슨으로 바꾸고 난뒤에는 그런 느낌이 없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똥손이지만... 뭔가 깔끔하게 나던 느낌이 사라져 다시 다른걸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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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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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면 그라파이트 아이언아닌가요 원래 그라파이트가 타감이 멍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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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샤프트의 영향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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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아이언과 포켓캐비티아이언의 타감을 비교하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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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565 사용중이고 단조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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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아이언판매의향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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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때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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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 샤프트를 다른 브랜드로 바꾸면 좀 다른 느낌이 오려나요? 스틸만큼의 느낌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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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소재로 차이를 느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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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z565 아이언이 에폰을 만드는 엔도공장에 스릭슨이 OEM을 줘서 생산한거라 기대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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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565 스틸은 타감 좋습니다 저도 565 그라파이트 잠시 사용했는데 처음에 타감이 영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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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감사합니다. 헤드만 두고 다른 브랜드 그라파이트로 한번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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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차이라 생각합니다. 엘보때문에 다양한 스탁 그라파이트를 시타해봤지만 z565가 타감이 최상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