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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수분들의 정보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력10년 정도에 벤투스 블루 6S 쓰고 있고, 핑 헤드 쓰다가, 최근에 헤드만 스텔스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거리는 필드기준 평균 250미터 정도 보내는데요.
핑헤드 쓸때는 주로 스트레이트 혹은 약간의 드로우 구질이었는데, 같은 샤프트에 헤드만 스텔스로 바꿨는데 페이드 구질로 날아가네요.
스윙웨이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D4에 맞춰서 쓰고 있습니다.
헤드 무게가 기존 핑헤드보다 4g이 가벼워서, 납테이프 4g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보내려면 헤드를 의식적으로 앞으로 멀리 뿌려줘야만 똑바로 가는데, 매번 그러기 힘들어서 그냥 약간의 페이드를 의식하고 치고 있습니다.
스텔스 손맛도 좋고 소리도 괜찮고 이쁘기도 해서 쓰기는 쓰는데, 익숙치않은 페이드가 자꾸 나니, 먼가 엄청 신경쓰이네요. 그렇다고 많이 휘어서 죽을만큼의 슬라이스는 아닙니다.
가끔씩 연습장에서 지인분의 G425 쳐보면 드로우 구질로 쳐지는데(제가 전부터 계속 핑드라이버를 써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제 스텔스만 희한하게 페이드가 걸리네요.
핑 헤드가 좀 닫혀 있는 느낌이고, 테일러메이트는 핑보다는 좀 덜닫힌 그런 느낌적인 영향인건지....
이게 왜 이런걸까요?
자려고 누웠다가도, 이런 생각이 들면 거실에서 몇번씩 휘둘러 봅니다..
그냥 저의 스윙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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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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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27492159님의 댓글 나야274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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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경험상으로는 헤드 차이 입니다. 핑이 좀 왼쪽으로 휘는 경향이 늘 강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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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합니다만, 평소 드로우 구질이 페이드 구질로 바뀌니 아~~주 먼가 신경이 쓰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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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헤드가 좀 닫혀 있는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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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런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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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하시면 편합니다. 스텔스는 제 느낌에 좀 열려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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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좀 편하게 치면 똑바로 가서 맞춰 쓰고 있습니다. 다만 그 좋은 손맛에 이끌려 조금만 더 쎄게 치면 공끝이 끝에서 오른쪽으로 살짝 휘면서 떨어지네요. 굳이 바꾸려고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치고 있습니다. 좋은 헤드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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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핑치면 훅이 자주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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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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