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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관용성이라는 거 자체가 한 두 번 치면 알 수 없고,
컨디션 좋은 날은 솔직히 뒤로 쳐도 잘 쳐서 그 때 걸린 시타채들은 다 좋아 보이고
컨디션 안 좋은 날은 솔직히 뭘 해도 안 되어서 그 때 걸린 시타채들은 다 안 좋아 보이고
그렇더라고요.
다만 필드나 연습장에서 수십 번 이상 샷을 해 보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감나무 드라이버 아닌 이상 정타 나고 스윙패스 바르면 어떤 드라이버도 똑바로 멀리 갑니다만,
더럽게 맞았을 때 어떠냐를 보았을 때, 그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예전 드라이버라면 '아 많이 돌겠다' 하는 샷이 덜 돌면 그 때 관용성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런면에서 총 5라운드 70번의 샷을 경험한 스텔스는 확실히 더럽게 맞았을 때 다른 드라이버와 비교 시 덜 돌고 더 많이 가기는 합니다.
다만 그게 결코 티가 많이 날 정도로 덜 돌지는 않지만, 덜 맞았을 때 거리는 좀 티가 나게 멀리 가긴 합니다.
이런 면에서 스텔스는 분명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지금 드라이버에 만족하시는 분이 굳이 바꿀 이유는 없을 거 같아요.
그 만족도를 스텔스의 미세한 관용성이 이기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지금 드라이버에 만족 못 하시는 분들이라면 시도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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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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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뽐뿌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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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봐야 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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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도 좋지만 역시 거리가 더 나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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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 시 거리는 오히려 덜 나가는 느낌도 있습니다(물론 제 노화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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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 비교시 거리는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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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이 왕창 걸리는 샷을 치거나, 드로우나 페이드샷을 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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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껀 죽습니다. 안죽으면 프로들 전부 스텔스 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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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건 꼭 죽어야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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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의 우수성은 스코티셰플러가 스텔스 쓰고나서 우승 쭉쭉하고 세계랭킹 1위된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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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타 맞았을때 손맛 대비 미세하게 덜 간 느낌이 있긴 한데 거리가 줄었다고 볼 정도는 아니고 비거리 향상의 효과는 미미한 정도였습니다. 덜 맞아도 버텨준다는 말씀 정말 극공감 합니다! 첫필드때 춥고 몸이 안풀려서 몇홀 티샷을 제대로 못했는데.. 정말 '아 망했.. 앞에 어디 떨어지겠네..' 했을때도 어지간한 거리는 뽑아줍니다. 말 그대로 버텨서 꾹꾹 밀고 나가는 느낌이.. 뽕샷 비슷한 빗맞은 샷들도 나가보면 갈거리 80-90%는 가 있더라구요. 좌탄 우탄도 확실히 줄었고.. 전 만족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