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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기억 유지를 위한 주중에 열개남짓, 그리고 주말중 하루정도 한시간동안 백여개 안쪽으로...
이상하게도 왼쪽 엄지손가락 손톱이 시작하는 부분이
오른손이 누르고 힘주고 하면서 앞뒤로 슬쩍씩 움직이다 보니까
손톱에 붙어있는 살이 접착력(?)이 떨어져서 슬쩍 불편한 통증이 생기네요
(장갑을 안끼고 치면 더 아픕니다 그래서 열개남짓만 쳐요)
왼손 엄지를 길게도 빼보고 짧게도 넣어보고 훅그립을 잡아서 오른손 V라인 안쪽으로 넣어보고
이거저거 다해봤지만 그래도 치던 버릇대로 쳐야 공이 잘 맞으니
쉽사리 고쳐지지가 않네요 ㅜㅡㅜ
선배님들 혹시 이런 증상을 겪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결국 그립을 바꿔서 적응시키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반창고를 붙이면 좀 덜하긴 합니다
그렇다고 매번 연습할때도 붙이고 다닐수도 없고 참 힘드네요
조금 더 내리시면 부끄럽지만 제 손톱 현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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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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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밀리는 분들 있으시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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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파우치에는 그래서 반창고를 넣고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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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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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너무 꽉잡아서 이런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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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른손 엄지밑에 기부가 왼 엄지손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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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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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증상(?)이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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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살면서 한번도 엄청 유연하다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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