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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디트로이트 드라이빙레인지 풍경입니다. 한국과 다르게 세련된 멋이있네요.
눈이 오니 분위기도 다르고, 골프 연습중인 여성분의 포스가 남다릅니다. 세련미가 넘치네요.
아래의 영상은 라스베가스 MGM GRAND에 있는 탑골프라고 인도어입니다.
라스베가스가서 이곳을 두번 방문했는데, 재밌고 즐겁고 놀거리 먹을거리 참 많더라구요.
물론 아래영상이야 개업파티라 이것저것 해놓은거지만, 이런게 많이 없더라도 보고 즐길게 많습니다.
탑골프는 6인까지 같이 플레이할수있고, 음식 간단한 술 및 음료도 함께 즐길수 있지요.
가격이야 라스베가스 호텔안의 인도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태국의 경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볼 한박스의 가격이 파격적이고 음식시켜서 먹을수있고 맥주, 음료등
시원한 남깽(얼음)에 넣어주니 금상첨화지요. RCA나 터보나 유니코 그란데 옆의 끄렁탑끄리타 드라이빙 레인지도 참 좋구요. 볼수거 하는 차량 맞추기 놀이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우리나라도 즐기는 문화가 좀 정착됬으면 싶고, 그렇게 서비스 안할거면 가격이라도 싸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게다 일본 골프장들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거고 실제 일본 자체의 골프장들도 죄다 망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그대로 따라갈겁니다. 그게 너무 아쉽네요.
뽀또또 주유소 광고판이 그리운 하루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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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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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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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해외 대리만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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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프는 꼭 한 번 가보고 싶긴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