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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장타자의 라운드 기록입니다(드라이버 240~260m, 가끔 그 이상)
드라이버를 쳐 놓고 P, 52, 56으로 가볍게 남은 거리에서 올리는 스타일입니다.
장타자가 정말 유리한 게 저겁니다.
굳이 롱아이언을 안 들어도 되는 거요.
그리고 저 미들, 롱아이언들도 파4에서 2온에 쓰는 게 아니라,
파3나 파5 세컨에서 쓴 거죠.
우드보다도 안 쓰네요. 우드는 주로 티샷이나 파5 세컨 샷 같습니다.
한 라운드로 계산해 보면 대충 미들 롱아이언(3~8번)을 9번에서 10번 정도 치시는 분이네요.
9번 아이언까지 포함해서 계산해보면 11.7 번의 아이언을 한 라운드에 사용합니다.
고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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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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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티가세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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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야 겠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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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중에 몇개 안죽는다는 전제로 하면 드라이버 거리가 무조건 나야 스코어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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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쉽게 싱글하는 방법이(남자 프로들이 회원들 가르칠 때) 드라이버 샷 최대한 조지고 웨지로 2온하는 거라서요. 맞는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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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이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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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cos Golf 인데, 클럽 끝에 무언가를 달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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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으로 골프를 치는 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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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드라이버 치고 애매한 거리 남으면 더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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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라운딩 하면서 운좋게 입문 1년만에 88타를 달성했는대 스코어를 줄이는데 가장 결정적인 부분이 드라이버 비거리 증가와 죽지 않는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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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드라이버 안 죽는다는 전제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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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3 개 죽어도 짧게 다 사는 것보다 스코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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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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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를 치게되면 클럽선택의 자유가 있기때문에 스코어 관리에 훨씬 편해지는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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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이 있나요?? 선수들도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전략적으로 다 쓰는데 공도 못 치는 아마추어들이 왜 드라이버만 고집하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가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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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로 티샷 안치면 구찌주는 사람도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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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를 캐디가 먼저 챙겨주고 드라이버 가 오잘공이 나야 공친거 같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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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안나는 영감님들이 후배들 구찌 줄 때 그런 얘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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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잘 안죽으시나요? 저도 티를 골고루 써봤는데 뒤로갈수록 잘 안죽고 오히려 화이트가 티샷 보내기 애매한 경우가 많더라고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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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개 죽어도 안 죽은 홀에서 스코어를 잘 안 잃으니 결국 스코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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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230만 치면 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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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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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에 뭘 달았길래, 저런 정보를 알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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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cos golf 검색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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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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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별루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