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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럽 페이스나 바닥에 보호필름 붙이는게 유행인거 같은데..
전 드라이버랑 퍼터에 붙였다가 거추장 스러워 떼 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쓰던 퍼터를 중고로 팔때 각종 생활기스 때문에 감가가 크더군요..
새퍼터는 스카티 스퀘어백2인데 다시 붙여야 하나 그냥 써야 하나 살짝 고민중입니다.
평소 골프클럽은 소모품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자 주의인데..
특히 퍼터 바닥에 보호필름을 붙이면 잔디가 미끄러울 경우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더라구요..
퍼터에 보호필름 붙이면 퍼팅에 영향을 줄까요?
프로들은 보호필름 붙이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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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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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호필름을 붙이고 있지만, 그것 때문에 퍼팅에 영향을 받은적은 없습니다. 항상 몸이 문제 였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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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티 같은 경우는 소장용을 잠시 들고 나와 비닐도 안까고 퍼팅하고 싱글치고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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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에 붙이는거 아니면 영향은 없겠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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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붙여도 지저분해져서 잘 안쓰게 되더군요.. 필름 사이로 모래가 들어가고.. 외형상 보기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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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맞으면 필름 영향입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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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같은데서 차량용 2~3천원 짜리 ppf 사서 재단해서 붙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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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영향을 주긴 하겠지만, 굉장히 미미할 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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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붙이는 건 영향을 느끼려 해도 느낄 수 없을만큼 미미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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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붙이는 경우, 그린에서 퍼터를 비스듬히 하고 짝다리 짚으면.. 미끄러지는 부작용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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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적 거릴 것 같다는 마음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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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쇳덩이 기스나는거 아까워서 필름 붙일 정도면 집에서 관상용으로나 놔둬야지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