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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펠리체 이스트 방문 후기
  골프장 |
안녕싼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5-13 15:00:02 조회: 1,90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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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노펠리체 이스트 다녀왔습니다.

3월부터 매달 1회 정도 가니 세번째 방문.

첫 방문엔 너무 많은 비가 와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으니 모 글타 치고.

 

4월, 그리고 어제 방문 후기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그린]

한 홀은 4월에도 살짝 누더기와 모래가 있었는데 어제 방문 시에도 크게 나아지진 않았더군요.

그 홀을 빼곤 다른 홀은 모두 거의 완벽에 가깝네요.​

하수의 느낌으로는 잔라이들이 좀 있었습니다.

 

 

[페어웨이]

공이 많이 떨어지는 지점에는 역시 디봇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멀리 날라가서 떨어져 있는 것들을 주워서 근처에 놓고 밟아 놓긴 했지만

다른 구장들에 비해 나쁘지 않았습니다.

 - 솔직히 골퍼들이 그런 건 스스로 정리 좀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

 

[벙커]

모 특별히 언급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다른 구장에 비해 무거운 느낌입니다.

축축한 느낌?

뒤를 잘 파도 공이 잘 떠나갈 것 같진 않네요.

 

[티샷]

파4는 물론 파3 역시 매트 없는 잔디 티샷입니다.

매우 만족.

 

[기타]

5월 들어서니 전체적으로 잔디들이 잘 올라온 느낌입니다.

군데 군데 문제가 있긴 하지만 보수를 잘 해나가는 느낌입니다.

사우나는 모두 가능합니다.

노천탕 시설이 되어 있어서 몸은 따듯, 머리는 시원~해서 더 만족.

(겨울에 방문해 보고 싶네요)

 

[경기 내용]

기존 로그에서 클리브랜드 드라이버로 기변 후 3번째 라운딩.

로그는 50R, 클리브랜드는 50S.

로그는 스트레이트~페이드 구질이었는데

클리브...는 스트레이트~살짝 훅 구질로 바뀌었습니다.

 

아마도 샤프트의 영향일 거란 추측입니다.

비거리의 향상은 없었. ㅡㅜ

소리는 넓은 공개 장소라 "쨍" 하는 소리가 우렁차네요.

동반자에게 오잘공의 느낌을 주기엔 충분합니다. ㅎ

 

몇몇 홀들은 좀 긴 곳이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장타자의 경우 유리합니다. 

전 기습번트형 타자라... ㅡㅜ

맘 편하게 쓰리온투펏 전략으로.

 

그냥 꾸역 꾸역 80대 만으로도 만족

 

 

즐골 되시고 라베 하시고.

매우 추천~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이번 달 말에 가는데 후기 감사드립니다~!

    1 0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0 0

후기 공유 감사드립니다

    1 0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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