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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쉽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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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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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15 21:31:28 조회: 1,682  /  추천: 7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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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사진을 찍었었는데 

몇년만에 카메라를 잡으니 영 엉망이네요 ㅎㅎ

 

그래도 봐줄만한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갤러리로 다녀와서 즐거웠습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사진 멋지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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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에서 걸어갈 거리에 있는 골프장인데.. 한번 못가보네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생각해보니 30여년 전쯤에 이곳 파도풀장에 가본적은 있습니다. 수영도 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사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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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사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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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사진퀄이 취미 수준이 아니신거 같네요. 사진보고 눈호강 합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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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놀러갔다가 지나온 수원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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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다녀왔는데 선수들의 수준높은 플레이와 긴장감 넘치는 경기내용과는 별개로 진행요원들의 고압적인 자세와 갤러리들을 들러리로만 생각하며 잠재적인 훼방꾼 취급하는 모습에 불쾌한 맘도 들었습니다.
주최측에서 선수들 홀아웃 하고 지나가야 하는 통로를 미리 펜스쳐서 만들어 놓지도 않은 상태에서 선수들 한발짝이라도 가까이 보고싶어 미리 자리 잡아놓은 분들보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눈 부라리며 자리 비키라고 밀어내고, 갤러리 통제한다고 정작 동타인 상태에서 황유민선수 어프로치 하는데 진행요원이 더 떠들고, 심지어 인접한 다른홀에서 다른조 선수들 퍼팅하는데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갤러리가 그렇게 신경 쓰이면 작년처럼 그냥 무관중 대회로 쭉 유지하던지요.
많은 기대를 하고 간 대회였습니다만 앞으로 갤러리로 갈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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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안요원들 너무 강압적이고 명령조에 짜증에....기분 좋게 갔다가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챔피언조 좀 보다가 좋아하는 선수 따라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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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CC대회 첨 가봤는데 코스상 문제가 있긴 하더라구요
티샷을 하는 1번과 10번홀이 붙어있고 퍼팅하는 9번과 18번이 붙어있어서 사실 소음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더라구요 9번그린에서 탄성이 터지는데 18번에서 스탠스 들어가있는 상황 여러번 봤네요 통제도 잘 못하면서 사진기가 크다고 저한테도 와서 기자냐 갤러리냐를 묻고 조용히 하라고 하더라구요 300mm라 거리가 멀기도 하고  치고 나서부터 찍으니 방해도 안되는데 말이죠..말할때도  고압적인태도에 저도 좀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마지막 챔피언조 올때는 따라오는 라인 설정 잘못해서 기다리던 갤러리들이 보지 못해서 야유를 하는등 많이 미흡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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