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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운드 도중 퍼팅을 하는데 유난히 신경이 쓰여서 정말 집어 던지고 싶었슴다.
미국으로 보내면 교체해준다는데 이미 샤프트도 바꿨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썼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와서 한 숨 자고 맘 먹고 칼로 벗겨냈습니다.
뭔가 색칠을 하던 시트지를 붙혀야 할 것 같긴한데 ㅋㅋㅋㅋ
손 댄김에 무게추도 넣고 빼고 자리도 바꿔보고 해서 그나마 제일 잘 맞는 셋팅을 했습니다.

기존에 셋팅된 무게추는 10g짜리 4개중 2개만 go go
기존 무게추를 스캔하여 3D 프린터로 출력한 나만의 무게추로 빈 공간을 메웠습니다.
1그램 짜리와 0.5그램 짜리 ㅋㅋㅋ (은근 노가다입니다. ㅠㅠ)
제가 만든 무게추가 오차가 더 작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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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파괴신의 가호가 함께하는 저는 부술까봐 손대기가 항상 겁나더라구요...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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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칼질(?)만 했네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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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식이 좀 되었나요...? 어쩌다 이렇게 상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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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 퍼터넣는 통(?)에서 이리 저리 부딪혀서 벗겨지기 시작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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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퍼터 샤프트 블랙은 품질 문제로 현재는 크롬만 주문 가능하죠...저도 그래서 그냥 크롬 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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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님이 미국으로 보내면 교체해 준다고 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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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자마자 자동차용 PPE 필름 붙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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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몰라서 미리 붙히질 못했네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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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칼로 한번 닦아주면 좀 더 다듬어질 것 같습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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