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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력은 1년 살짝 넘었습니다.
40 중반에 스크린은 80대 나오고 대략 7번 140, 드라이버 220 정도 나오긴 합니다만..
현재 장비는 PXG 0311p에 스틸파이버 i95 사용중입니다.
지금 장비가 버겁다는 느낌은 없고 스윙이 문제라 불만은 없습니다만..
중공구조에 그라파이트 사용중이다보니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여러분들 보면 타감, 관용성, 채마다의 차이점 등등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구력이 짧고 장비를 많이 거쳐보지 못하니 도통 알 수 없어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몇번 시타해본다고 이게 또 제대로 알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서브로 괜찮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장비를 한번 구해보고 싶은데
혹시 어떤 아이언이 괜찮을지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자동차로 따지면 포르쉐를 타봐야.. BMW,제네시스,벤츠,테슬라 등을 평가해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사실 1번은 프로들이 많이 쓰는 타이틀리스트 T100이었는데 이게 최선인가란 생각도 들고..
(4도씩 딱딱 떨어지는 클래식로프트에 관용성을 위한 무게추)
샤프트선택도 쉽지 않네요. 105정도까진 칠만할것 같습니다.
(지금 웨지는 보키에 모두스105 웨지플렉스 사용중입니다.)
가벼운 샤프트가 오히려 헤드무게가 잘 느껴질때도 있더라구요..
미우라 같은 피팅채까지 가긴 좀 그렇구요..
핑이든 미즈노든 얼마전에 201CB도 한참 인기였지만..
양산채들중 스코어 그닥 신경 안쓰고 추천해주실만한 느낌좋은 아이언+샤프트조합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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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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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문할때는 타이틀리스트MB아이언이 기준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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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머슬백일수도 있겠네요.. 정직한 머슬백을 쳐봐야 정타가 나지 않았을때 관용성의 차이점을 느껴볼 수도 있겠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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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벤호건 아이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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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은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 아이언인것 같네요?? 검색해도 꽤 예전장비들만 검색되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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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은 솔직히 아마 입장에서 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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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있던 T100이 말씀하신 정도의 스펙이었으니 어쨋건 좀 둘러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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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순수 단조 아이언의 대표적이다 할만한 모델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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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을 제외하면 말씀해주신 아이언중 1개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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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추천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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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그러하다면 714MB 정도에 S200 샤프트 꼽힌 클럽 중고로 얼마 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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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와 이건 그냥 "나는 아이언이다!" 하듯이 생겼네요. 인기가 좋아서 정품은 나오나마자 팔리는것 같네요. 상태좋은것 구할수 있으면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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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가 무난했고 (이걸로120에서 80초반까지 만듬) 리세일 할 때도 쉽게 잘 팔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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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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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이면 걍 v300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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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만 밟아봐도 아는데 초보운전이라고 포르쉐느낌을 모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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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은 옵셋이 너무 심한 초보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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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년동안 캐비티백 아이언, 중공구조 아이언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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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한번 쳐봐야 이게 뭔지 알수도 있으니 궁금하긴 합니다. 최근에는 머슬백 아이언들 신제품은 잘 안보이네요. 스탠드백이PXG라 사실 PXG 장비가 한개라도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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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치다가 서브로 z745싸게 영입했는데 생각이확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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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도 많이들 사용하는것 같고 좋은것 같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니 괜찮은 선택지일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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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34도 구해서 쳐보시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