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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으로 삼을만한 아이언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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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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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01 22:29:49 조회: 4,93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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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력은 1년 살짝 넘었습니다. 

40 중반에 스크린은 80대 나오고 대략 7번 140, 드라이버 220 정도 나오긴 합니다만.. 

현재 장비는 PXG 0311p에 스틸파이버 i95 사용중입니다. 

지금 장비가 버겁다는 느낌은 없고 스윙이 문제라 불만은 없습니다만.. 

중공구조에 그라파이트 사용중이다보니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여러분들 보면 타감, 관용성, 채마다의 차이점 등등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구력이 짧고 장비를 많이 거쳐보지 못하니 도통 알 수 없어 궁금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몇번 시타해본다고 이게 또 제대로 알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서브로 괜찮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장비를 한번 구해보고 싶은데

혹시 어떤 아이언이 괜찮을지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자동차로 따지면 포르쉐를 타봐야.. BMW,제네시스,벤츠,테슬라 등을 평가해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사실 1번은 프로들이 많이 쓰는 타이틀리스트 T100이었는데 이게 최선인가란 생각도 들고.. 

(4도씩 딱딱 떨어지는 클래식로프트에 관용성을 위한 무게추)

 

샤프트선택도 쉽지 않네요. 105정도까진 칠만할것 같습니다. 

(지금 웨지는 보키에 모두스105 웨지플렉스 사용중입니다.)

가벼운 샤프트가 오히려 헤드무게가 잘 느껴질때도 있더라구요.. 

 

미우라 같은 피팅채까지 가긴 좀 그렇구요.. 

핑이든 미즈노든 얼마전에 201CB도 한참 인기였지만.. 

양산채들중 스코어 그닥 신경 안쓰고 추천해주실만한 느낌좋은 아이언+샤프트조합 있을까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저 입문할때는 타이틀리스트MB아이언이 기준이었던거 같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뿐만 아니고 각 제조사에서 고전 MB아이언은 다들 나오는거 같으니
쳐보시면 여러모로 좋을거 같습니다.

    0 0

결국은 머슬백일수도 있겠네요.. 정직한 머슬백을 쳐봐야 정타가 나지 않았을때 관용성의 차이점을 느껴볼 수도 있겠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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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벤호건 아이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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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은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 아이언인것 같네요?? 검색해도 꽤 예전장비들만 검색되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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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은 솔직히 아마 입장에서 비추 드립니다.
샷 만들어 치실거 아님 편하게 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중공 구조 아이언도 스탠더드로 쓰실거면 비추입니다. 제가 브랜드 별로 중공 아이언 다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타구감은 일반 단조 아이언에 비해 이질감이 꽤 있고요. 한번씩 터지는 샷이 나와서 멘붕옵니다. 파3 막창 나요.
풀캐비티 혹은 하프 캐비티로 7번 로프트 30대 초중반 정도 아이언에 샤프트만 매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 7번 31도, 32도, 33도를 가진 세트 세개가 있습니다. 각각 에폰, 미우라, 캘러웨이 인데 에폰이 요새 가격이 많이 다운 된 듯 합니다. 꼭 추천 드리는 건 아닙니다.
브랜드마다 중상급용 단조채가 있어요. 예를 들어 텔메 p7mc, 스릭슨 zx7 같은거요. 예만 든겁니다.
선택은 시타 후 취향에 맞게 가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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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있던 T100이 말씀하신 정도의 스펙이었으니 어쨋건 좀 둘러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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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순수 단조 아이언의 대표적이다 할만한 모델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대표적인 메이커 별로 말씀드려보자면,(머슬백은 제외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 P7MC
캘러웨이 : X포지드 CB, APEX
타이틀리스트 : T100
미즈노 : JPX 계열
스릭슨 : ZX5, ZX7
브릿지스톤 : 201CB

당장 생각나는대로 썼네요
그런데 아이언 타감도 샤프트에 따라 제법 다릅니다. 통샤프트냐 마디샤프트냐와 무게에 따라 등등
역시 날잡고 시타를 해보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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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을 제외하면 말씀해주신 아이언중 1개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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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추천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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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그러하다면 714MB 정도에 S200 샤프트 꼽힌 클럽 중고로 얼마 안하니
하나 구매해서 사용해 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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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와 이건 그냥 "나는 아이언이다!" 하듯이 생겼네요. 인기가 좋아서 정품은 나오나마자 팔리는것 같네요. 상태좋은것 구할수 있으면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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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가 무난했고 (이걸로120에서 80초반까지 만듬) 리세일 할 때도 쉽게 잘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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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좋다고들 하시더라구요.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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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이면 걍 v300이죠.
사람들이 젤 많이 쓰는게 젤 좋은거죠. 쏘나타, 그랜져 처럼...
초보운전자가 포르쉐를 탄들 그 맛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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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만 밟아봐도 아는데  초보운전이라고 포르쉐느낌을 모르겠습니까?
잘맞고 쉬운 채를 찾는게 아니라서 스트롱로프트에 옵셋 많은 아이언이 표준으로는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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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은 옵셋이 너무 심한 초보채입니다
표준이라기에 민망할정도로 옵셋이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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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년동안 캐비티백 아이언, 중공구조 아이언만 사용했습니다.
필드에서 가끔씩 제 거리보다 10-20미터가 더 나가 그린을 오버하는 경우가 있는 걸 알면서도 아마츄어 골퍼의 운명으로 받아들였습니다.
pxg 슈가대디 웨지를 사용중인데, 그 타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 슈가대디 아이언 버전인 0311st 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할인하길래 드디어 머슬백 블레이드 아이언을 사게 될 기회가 생겼습니다.
혹시나 정타에 못 맞추면 어쩌나 걱정반 기대반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걱정했던 것 보다는 훨씬 쉽게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구매 후 며칠 만에 이전 아이언과 비슷하게 맞추고 있습니다.
아마 이전 아이언(pxg 0311T Gen2, MMT80S 샤프트)과 비슷한 헤드에 같은 샤프트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과잉비거리 증상인 이른바 뻑샷이 사라져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마츄어도 MB를 칠 수 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습니다. 결정하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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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한번 쳐봐야 이게 뭔지 알수도 있으니 궁금하긴 합니다. 최근에는 머슬백 아이언들 신제품은 잘 안보이네요. 스탠드백이PXG라 사실 PXG 장비가 한개라도 있어야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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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치다가 서브로 z745싸게 영입했는데 생각이확바뀌었습니다

타감도 일정함도 편안한도 스릭슨이 좋네요

진짜 표준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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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도 많이들 사용하는것 같고 좋은것 같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니 괜찮은 선택지일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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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34도 구해서 쳐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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