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코스->남코스 순으로 라운딩했습니다.
1.일단 구장은 너무나도 이쁩니다. 캐디님 얘기에 따르면 보통 남코스가 더 이쁘다고들 한다는데, 제가 보기엔 서코스가 아주 역동적이고 예뻤습니다. 곳곳에 암석과 절벽이 둘러싸고 있어서 풍광이 아주 멋집니다. 물론 남코스도 조경이 잘 되어 있고 코스 디자인 자체가 산세를 살리고 있어 전반적으로 아름답습니다.
2.서코스는 고저차는 있지만 캐디 조언 듣고 공략을 하면 그래도 조금 나은 편이고, 남코스는 고저차가 높지 않은데도 공략이 어렵습니다. 남코스와 동코스에서 매년 KLPGA 대회가 열리고, 올해는 6월13일에 개최 된답니다. 대부분 홀들이 블라인드 홀이라 처음 가보신 분들은 캐디 조언을 잘 듣고 공략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공략하면 대부분 망합니다.
3.페어웨이를 놓치면 무조건 공을 못찾는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페어웨이를 많이 벗어나지 않았다 싶어서 가서 찾아보면 러프의 긴 풀 때문에 공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클럽하우스도 멋있고, 스타트포인트 근처의 풍광도 아름다웠는데, 제 스코어만 엉망이었네요. 타당 단가가 너무 낮아졌습니다. 다음번에 재도전해서 자존심 회복 해보려고요.
|
|
|
|
|
|
댓글목록
|
|
작년 가을에 갔었는데
|
|
|
저도 어제 남서로 돌았는데
|
|
|
대회 직전에 잔디깍고 눌러줘야 해서 지금은 좀 길게 놔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
|
|
작년 대회 끝나고 갔을때 페어웨이 폭과 크기를 보고 여기는 올곳이 아니구나..ㅎㅎ
|
|
|
쉽지 않은 골프장
|
|
|
디봇 자국이 좀 있기는 한데 요즘 다른 구장들에 비하면 괜찮았습니다. 저도 몇번 더 가보고 코스를 익힌 다음 잘 나가는 멤버 기죽이는 용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
|
|
남코스가 어려워요 ㅎ |
|
|
SuspiciousJP님의 댓글 Suspicious…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동코스가 재미 납니다 3번 홀인가? 60미터 내리막(이 아닌 낭떠러지?)... 뭔가 도전정신이 끌어오르죠 ㅎㅎㅎ
|
|
|
러프 길때 졸 잼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