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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vs. 인도어
  일반 |
늭퐐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6-05 12:40:54 조회: 2,79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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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로 영입한 에픽 스피드도 테스트 할 겸 밀리토피아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대기가 길진 않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QED 에서 연습할 땐 캐리 평균 200미터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밀리토피아에선 뒷그물 닿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밀토 타석에서 뒷그물이 200미터인걸로 아는데..

이게.. 레인지 뽈이 삭아서 잘 안나가는건지..
아님 간만에 야외에서 치니 스윙이 이상해진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참. 매버릭 맥스랑 에픽 스피드는 아주 많이 느낌이 다르네요
에픽 스피드가 조금 더 먹먹한 느낌입니다.
당분간 매버릭 맥스 에픽 스피드/텐오프 6s 텐화1K 6s 최적의 조합을 찾아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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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캐리 200이면 떨어지는 순간 200이라 그물안 닿을 수도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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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서 쳤는데 안닿더라구요.. ㅠㅠ 그부분을 빼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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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도 해당환경에 맞게 변하는거 같았습니다..
스크린 자주가면 자주가는 스크린에 맞게 스윙하게되고, 인도어 자주가면 인도어에 맞게 뭔가 바뀌게 되는거 같습니다.
어디가 맞다 틀리다 보다는 조금의 차이를 민감하게 생각하게되는 스포츠이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스크린이나 QED에서 잘치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필드에서 잘칠 수 있게 상황에 맞게 연습하려는
그런것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필드 자주가면 좋겠지만 필드자주 다니면서 연습할 수 는 없으니 생기는 고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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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느낌적으로 스윙이 소심해지는건가 싶더라구요
방향성에 더 집중하다보니

인도어로 연습장을 바꿔야하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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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제가 게시판에 질문했었는데, QED가 실제 비거리보다 10m 정도 적게 나간다고 대부분 말씀 하시더라구요.  아마 마커된 볼이 일반 볼 보다 조금 더 가벼워서 그런것 아닌가 추측하고 있어요.

    0 0

전 QED가 덜 나간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는데
제가 가는곳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공 컨디션 좋음)

근데 공이 좀 딱딱한 느낌은 확실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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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실제 필드랑 비교해보면 QED와 필드 거리 차이가 거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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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골프존은 너무 거리 뻥튀기인것같고 QED 는 상당히 일치하는것같더라구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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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드라이빙 레인지의 볼이 딤플이 적고 닳아서 거리가 한 클럽 정도 덜 나간다고 들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다니는 인도어(드라이빙 레인지)의 볼을 전면 교체했는데요.
확실히 새 볼로 치니 좀 더(반 클럽 정도....??) 나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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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감사합니다
공 컨디션 좋은 레인지 가보고싶네요ㅎㅎ
(밀리토피아도 나쁘진 않은것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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