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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글은 안쓰지만 거의 매일 출근해서 장비질 중인 양파슬라이서입니다.
저는 아이언 이리바꾸고 저리바꾸고 원랭스도 햇다가 저랫다가 하는데요.
이상하게도 아버지가 저 처음 시작할때 사주신 캘러웨이 razr x 아이언(2011년발매모델...)이 제일 잘맞습니다.
결국 입스오면 다시 꺼내고.. 쓰던건 장터로 가고..ㅠㅠ
최근에 mpf스코어를 보다보니까 razr 아이언이 상당히 점수가 높네요 970...
그치만 필드 스코어가 좋은날은 집에와서 또 새 아이언 구경에 여념이 없고.....
아이언 안맞는날은 다시 주섬주섬 razr 챙겨서 나가고..
혹시 저같으신분 있으신가요?
잘맞고 이쁜 조강지처같은 새 아이언를 사고싶습니다.
뻘글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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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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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하세요. 새로 산 PXG와 젠틀레 아이언 세트는 연습장에만 계속 머물러 있고, 이래저래 운동 부족 핑계로 필드에 들고 나가는 아이언은 혼마 트윈마크 (TM-201) 오래된 걸 가지고 나가게 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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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서는 신나게 치고 집에오면 새아이언을 사고싶어서 또 장터를 기웃거리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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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이언은 새거 그대로 망설임속에 잔디밥도 못먹고, 오래된 아이언은 그립은 계속 유지보수 해주면서 내치질 못하는 레거시 아이언이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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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logist1803님의 댓글 Neurolo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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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미우라 TC-201이요. 돌고돌아 미우라 라는 이야기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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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는 시간이 가더라도 애착이 가실듯합니다. 명품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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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cb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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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벌어졋을때 살까말까 하다가 참았엇는데 사진만 봐도 영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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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캘러웨이 cf16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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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16도 주변에서 못팔고 안고가는(?) 분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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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강지채는 일본인이에요. Z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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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인이군요.. 샤프트는 일본데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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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타입알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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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채라고 들었습니다. 역시 다들 궁합잘맞는 채가 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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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번째로 아이언이 가장 좋아서 아직 바꿀 생각이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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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오래된채를 가져오면 아주 고수거나 초보거나 하더군요... 저는 후자로 늘 결론이 납ㄴ디ㅏ...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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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포지드 18 애증의 아이언 이죠~칼날같은 날렵한 뒷태에 군더더기 없는 디쟌.........틈틈히 주전을 노리는 시나가와 아이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