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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올리나 cc에 다녀왔습니다
  골프장 |
후히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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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08 16:25:53 조회: 2,866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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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tv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선수들의 코스를 내가 같이 치고있다는 느낌이 4시간동안 너무 행복하게 해주네요.

시그니처 홀인 마지막 18번 홀을 파로 끝내면 89타로 끝낼 수 있어 좌측 해저드를 질러 그린으로 첬으나.. 물에 빠졌습니다^^
마지막홀에서 원볼플레이도 실패하고 양파도 기록하며 93타를 쳤네요.

화이트에서 쳤지만 선수티와 거리차이가 크게 없고, 파3가 160~180m로 전부 세팅되어 있어서 짤순이로서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린도 잔 라이가 많더군요. 컵을 스쳐가는 아쉬운 펏이 얼마나 많았는지..

딱 하나 옥의 티는 페어웨이 벙커가 관리가 안되는지 카트길처럼 딱딱했습니다ㅠㅠ
그리고 10번홀 미키하우스 벙커를 못보고 넘어왔네요.

180달러에 잔디연습장 35구,카트,티와 컵 기념품 포함되어있어서 한국에 비하면 엄청난 혜자였습니다.
프로샵에서 볼마커도 3달러인가 주고 하나 사갑니다ㅎㅎ

다시 갈 날이 언젠지 모르겠지만, 제 실력 갈고 닦으며 다음에 만날수 있기를.. 코올리나 안녕~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부럽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경험 하셨으니 또 기대가 되시겠네요.
국내에서만 갤러리로 따라 다녀도 좋던데 해외에선 얼마나 더 즐겁고 힐링이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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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풍경이 끝내주네요.. 카트 포함 180불이면 요즘 우리나라 왠만한 골프장 보다 싸기도 하구요...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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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 아울라니 리조트에서 묵으면서 침만 질질 흘렸던 그 곳이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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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골프 치는 게 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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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월에 갈 예정인데 혹시 예약은 어디서 진행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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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셔서 골프나우 어플 깔아보시고 공홈 가격과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어플 수수료가 있긴 하지만, 쿠폰 적용하면 공홈보다 더 싸실거에요.
전 다른 구장 예약에 이미 써서 쿠폰이 없으니 수수료만 나가 비싸지더군요. 그래서 전 공홈에서 했습니다.
티는 많습니다. 저는 심지어 전일에 예약했어요.
타구장 먼저 예약하셔서 몸 푸시고 천천히 예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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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구장은 하와이티타임과 골프나우 비교하며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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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예약해서 신나게 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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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 아직도 주나 모르겠네요.
북쪽 터틀베이도 유명해요. sbs오픈 했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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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모레출국해서 토요일 여기 부킹해놨습니다~!!
기대되네요~^^
저는 얼리버드로 골프장 직접예약해서 아침티
195불에 잡았네요.
저도 잘치고 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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