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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80대 진입에 실패하고 100타를 넘을뻔 했으나
캐디님과 파트너들의 배려로 90대로 간신히 마무리 했네요.ㅠㅠ
그린 스피드 3.2는 어프로치부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경험 하지 못한 지형들을 공략하는데 잔디밥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1번 홀에서 페어웨이를 그린으로 오해해서
옆에 러프로 공을 이동하여 치려 하다가 캐디한데 한소리 들었습니다.
그만큼 페어웨이 잔디가 그린과 구분이 잘 안가더군요.
특히 아래 사진들처럼 벙커가 많은데...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가 여간 어렵습니다.
골프장은 역대급으로 아름다운데...
제 실력이 한참 모자라네요.
그래도 주변 경관과 시원한 페어웨이 크기를 맘껏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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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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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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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가볼수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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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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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번쯤 가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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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곳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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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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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페어웨이가 꼭 그린같더군요. 6월초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눈에 삼삼하네요.. 좀 덥지만 8월에 한번 더 기회가 올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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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덕분에 귀한곳 대리구경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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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면 눈과 발이 호강한다는 그곳 해슬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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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봐도 좋은 골프장이라는 것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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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드 3.2 면 스크린 매빠 아닌가요? 죽음의 유리바닥 일텐데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