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스 v2 드라이버 샤프트 써보신분?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프로포스 v2 드라이버 샤프트 써보신분?
  질문 |
도시늘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6-14 22:23:40 조회: 3,00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지금 쓰는 샤프트는 해저더스 스모크 블루 rdx 인데요
컨디션 좋을 때는 괜찮은데 좀 힘이 들어가면 훅 슬라이스가 가끔 나더라구요. 느낌은 괜찮은데…
물론 스윙이 안정적이지 못한게 가장 크겠지만
이런저런 샤프트를 테스트 해보고자 합니다.

가벼운걸로 MP5, 단단한걸로 해저더스 그린 등 여러가지 보고 있는데요,

그중 프로포스v2 이게 가격이 적당하고
옛날 초보때 하이브리드 샤프트가 이것이었는데 좋은 느낌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드라이버 샤프트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프로포스v2 선호 하는 골퍼구요
최근자 신형버젼은 사용해보지 못했구요
말씀하신대로 10년전에 하이브리드 윌슨 Fybrid 하이브리드와 우드에 장착되어 공전에 히트를 기록했던 샤프트라면
해당 시기에 니켄트 4DX드라이버에도 장착되어 매우 저렴하게 (9만원??)대로 시장에 풀려서 가성비 모델로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나이키 슬링샷 하이브리드에도 색상만 노랑+검정으로 7~8만원대에 풀려서 가성비 좋았구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드라이버 샤프트용으로 레귤러정도면 최근에 나오는 왠만한 샤프트보다 성능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60그람대 중초반에 토크값이 3~4초반까지 나오는 샤프트라 충분히 단단하고 손맛도 좋아서 과거 좋은 기억이시면 중고가 비싸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셔도 큰돈 드는건 아니니 해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1 0

헐헐 제가 입문했던 장비가
니켄트 4dx special edition 드라이버에
윌슨 fybrid 우드, 하이브리드였습니다.

한 2년 쓰고 코브라로 바꿨는데 참 좋았었습니다.

샤프트는 홈페이지 보니까 인기 모델이라 그런지
노랑 빨강으로 아직 현역인 모양이더라구요
https://www.ustmamiya.com/golf-shafts/brands/proforce/proforce-v2-wood/

    0 0

네 한때 성능에 안맞게 시장에 풀리는 바람이 많이들 사용했던 기억이 있네요.
최근 나오는 샤프트는 리뉴얼해서 토크값과 무게가 많이 다르게 나오다리구요.
샤프트가 아닌것 같아도 1~2그람의 무게와 힛팅포인트에 따라 느낌이 다르니 예전 버젼으로 저렴하게 구해보시죠 ^^
기억엔 드라이버용으로 풀린 R스팩은 64그램에 4.3토크? 정도 수치는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대충 비슷한 V2모델로 60그람대 3발4초 토크로 구해서 슬리브 작업만 해서 장착해보시죠^^

궁금하면 질러봐야죠 뭐.
신형 비싼 벤투스나 텐세이 샤프트 한마디 가격도 아니니 ^^

화이팅!!!

    1 0

찾아보니 제가 쓰던 니켄트 드라이버는 후지쿠라 샤프트였습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60그람 중반에 3.5 정도 토크였던 모양입니다.
제가 국내가 아니다보니까 중고는 구하기 쉽지 않은데 이베이 좀 뒤져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0 0

프로포스v2가 제 기억으로 2000년 초반에 많이 유행했던 샤프트입니다. 저도 그때 모든 우드류에 사용했었고 잘 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18년인가에 리뉴얼 되어서 재출시 된 것으로 알고있는데 흰색에 노랑색이 섞인 제품이 있고 올블랙 제품이 있습니다. 제원은 같고 페인팅만 다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V2 HL모델이 추간 된 것으로 알고있고 HL모델은 하이런쳐로 많이 부드럽게 나왔습니다. 도시늘보님께서 찾으시는건 HL이 적히지 않은 일반 모델 구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F3가 R플렉스, F4라고 적힌게 S플렉스입니다. 60S 기준으로 66그램에 2.9토크였었는데 리뉴얼된 제품은 66그램에 3.0토크였던거 같습니다. 0.1은 의미없는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가 리뉴얼 제품 구매할 때 알아봤던 바로는 2000년 초기 모델과 동일하다고 하였었습니다.
제가 2002년인가에 사용했을 때는 많이 단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최근에 해져더스나 벤투스 같은 강성의 샤프트를 접해봐서 인지 2018년에 다시 구매했을 때는 예전처럼 많이 단단한 느낌은 못 받았었습니다. 단단함을 원하시면 처음에는 길이 좀 여유를 두고 피팅해보시고 약하다 느껴지면 팁컷을 조금 하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1 0

답변 감사드립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단단하면서 쫀득한(?) 맛이 있었는데 드라이버도 그럴지 궁금합니다.
아예 가볍게 5s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실 단단한걸 원하는지 부드러운걸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세게 후려갈겨도 별로 안휘고 똑바로 가는 유니콘 같은걸 찾고 있습니다. ㅎ

    0 0

저도 예전에 잘 썼던 기억에 다시 사봤던건데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당시 샤프트들 중에 짱짱한 거였지 요즘 나오는 벤투스ㆍ텐오프ㆍ해져더스 같은 모델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부드러운 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아마나W 한번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가격 부담없고 하이킥이지만 무식하게 딱딱하지만 않고 좋았습니다.

    1 0

감사합니다. 디아마나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함 알아보겠습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