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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cc (명문은 다르다)
  골프장 |
골프치는박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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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6-25 20:12:02 조회: 2,735  /  추천: 5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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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찬스로 88cc 다녀왔습니다.
일단 클럽하우스나 그늘집 분위기는
다소 올드합니다. 40세 이하 골퍼들을 찾기 힘들정도로..
대신 불량해 (조폭 등) 보이는 사람도 없습니다.

복장은 여름 한정 반바지 허용, 슬리퍼 금지입니다

그린, 페어웨이, 티박스 최상입니다.
파3 티박스들이 좀 파여있지만
안파여 있는곳에서 쳐도 될만큼 티박스가 넓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가볼만한 구장이고
퍼블릭과의 차이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정말 예전에 레슨 받던 중에 아버지 따라서 7번 아이언만 들고 졸졸 뒤따랐던 겨울철이 생각 납니다. 그 당시엔 서울에서 88cc도 멀게 느껴졌던 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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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킹이 용인시 기흥구이면.... 서울살아도 가까운 구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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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오르막 포대그린에 앞핀이라
그린에서 점수 다 까먹는 애증의 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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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보이는데 점수가 안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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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정말 조아요
그 지역 레이크사이드 88 수원 다 상태 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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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대비 그린비 아닌가요?
주말그린비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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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이 주변에서 젤 평이 안좋을껄요.
특히 캐디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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