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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호황 '종말의 징후'…"중고채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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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04 12:20:05 조회: 4,61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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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호황 '종말의 징후'…"중고채가 쏟아지고 있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naver.com)

 

그린피가 넘 사악해서 필드나가기도 어려운데

제발 종말이 오면 좋겠네요~ ​

 

야마하가 재고떨이 할 것 같다는데 야마하 드라이버나 아이언은 괜찮은가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골프가 유행타서 신규 입문자가 엄청 늘어났죠. 티비에 골프관련 프로그램도 여러개 생기고요.
10년 넘게 골프쳐본 입장에서 보면 입문은 쉬운데 지속이 쉽지가 않아요. 공좀 친다는 소리 들으려면 1-2년은 열심히 해야 하고요. 슬럼프 수시로 오죠. 그리고 라운딩 한번 나가면 최소 30 들고, 장비 의류는 많기도 많지만 비싸죠. 그래서 최근 가벼운 생각에 입문한 골린이들이 나가떨어지는 것 같아요.
부킹 쉬워지고 장비 구하기 편해져서 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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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구하는 매물이 잘 안나오네요. 그동안 꿀 잘 빨다가 매출 떨어지면 관리 얼마나 처참해질지가 조금 걱정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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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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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네 당근에는 별 매물이 없네요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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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나갈분들은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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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가 얼마나 비싸고 막 나가기 부담되면, 일반 골퍼들이 인도어 연습장 다니면서 이배휘 협력사, 당근ㅁㅋ, 골ㅁㅋ 중고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플을 통한 조인 예약까지 고민하게 되었는지 한국 골프장들은 반성부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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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티 자리도 여유 있고
주위 회원가 시세들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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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비수기라서 그런건지...정말 유행이 빠지는건지는 모르겠네요..작년여름에도 비슷한 기사 본거같아서 ...
근데 좀 빠졌으면 좋겠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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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예쁜 옷과 장비를 사서 인스타그램에 올리긴 쉽지만 멋진 폼으로 제대로 공을 때리기엔 꾸준히 자본금이 들어가는 운동이라 본인들 생각과 달라서 골프붐이 사그라 될 때도 되었습니다. 골프 칠 돈으로 차라리 해외여행을 한번 다녀 오는게 더 좋은 상황이니. 항공 수요 증가와 반비례하게 골프 인구도 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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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던 프로들 스윙을 상상하며 자기 스윙 영상 찍어보곤,
좌절하고 현타 오는 경우가 엄청 많겠죠..ㅋ
(네.. 바로 제 얘기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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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씨에 치는게 ㅎㅎ 9월말부터 빈자리가 잇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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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 있는건 계절탓 아닌가요? ㅎㅎ
6월초를 마지막으로 가을 기다리는 1인으로서 그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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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 요인도 분명 있겠지만, 해외여행이 활성화 될 수록 골프 인구는 감소하리라 생각됩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골프는 특성상 필드 나와서 사진만 찍고 가기에는 분명 재미를 느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캐디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몇몇 여성분들이 한번 라운딩 나올때 옷을 세네벌씩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전반 그늘집에서 한번 갈아입고, 전반 끝나고 또 한번 갈아입고, 후반 그늘집에서 마지막으로 갈아입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한번의 라운딩으로 네번의 라운딩 다녀온 효과를 내려다 보니 그렇다는 겁니다.
허세를 목적으로 사진을 찍는 분들은 골프 라이프를 지속하기에 어려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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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네요.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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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많습니다. 2번 입으시는 분들 많습니다. 인스타가 목적이지 스코어가 목적이 아닌 분들은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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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작했다는 허세용 사진이 목적인 분들은 해외여행 풀리면 바로 빠질듯 합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쉼없이 해외여행 다닌다는 허세를 부리지 못하여,
가장 허세가 심한 취미라고 인식되는 골프로 모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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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여자 안 만나서 결혼한 걸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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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살짝 부킹 관련해서는 체감이 되기 시작하는데 이게 더위 때문인지 여행 때문인지 테니스든 뭐든 기타취미로 떠나서인지는 아직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2년쯤 뒤에는 확실히 다른 모습일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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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로 많이 갈아탔습니다. 어차피 보여주는 용도의 수단이었을뿐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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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공치기가....  야간으로 가야저~~~  정작 필요한 아이언 매물은 안나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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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가는곳이 뉴스프링빌 퍼블릭 9홀 인데요.
정말 봄까지  주말에 티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였는데
지난주 토욜 12시15분 티 나오는거 잽싸게 잡아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거슨 ....
진정한 헬이더군요.
노캐디에 캐디백은 카트가 모노레일로 끌고 다니지만,
그냥 몸만 이동하는걸로도 육수를 미친듯이 뿜어냈습니다.
준비해간 맥주 큰병 열병을 두명이서 나눠먹었는데, 란딩 마치고서도 화장실을 안갔네요 ㄷㄷ
퍼블릭이어도 그나마 샤워실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진심 죽다 살았습니다 ㅎㅎ
란딩 두시간 넘게 하면서, 쓰고 있던 모자가 다 젖어서 모자에서 땀이 뚝뚝 떨어지는 신기한 경험도 햇습니다.

문제는 이번주 토욜도 11시에 하나 잡아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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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활동한지 20년 넘었는데 지금까지 연락되면서 가끔 공 치는 형동생들 딱 3명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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