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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퍼터 피팅을 핑에서 받아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앱을 통해서 굉장히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스트로크가 스트레이트라고 생각했는데 스트롱 아크가 나온다던가
이런저런 인터뷰도 하고 그립도 두꺼운 것 보다는 일반 피스톨에 헤드도 말렛보다는 미드 블레이드를 추천하더라구요
원래 저는 셋업이나 쳐봤을때 뭔가 편하고 맘에드는 퍼터가 장땡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피팅을 통해 추천받은 퍼터로 라운드시 더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결국 연습이 제일 중요)
혹시 피팅 후에 변화를 몸소 느끼신 분 계신가요?
시간이 지나고 구력이 쌓이면 스트로크 스타일도 변화하나요? 아님 고유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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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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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피팅을 하게 되면, 자기한테 맞는 퍼터 타입과 길이를 알게 되는 게 큰 거 같구영. 퍼터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기 스트로크 스타일을 아는 것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스트로크를 미는 스타일인지, 때리는 스타일인지. 저는 살짝 때리는 스타일인데, 못치는 날은 미는 스트로크로 해서, 홀에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영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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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트로크 스타일도 경험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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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이라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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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느낌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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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좋은 써클티, 툴론, 베티나르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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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고 스파이더 아크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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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생퍼터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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