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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스포츠 인들이 극한의 환경을 달리다가
원인을 모르고 발생되는
근육의 이상행동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어찌보면
정신과 적일수도 있는 악성 슬럼프로
선수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선수기준 극한의 신체능력을 발휘하다
어떤 특이점이 생긴것인데요
운동선수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중대한 병인거죠
일주일에 연습량 7시간도 안되는
아마추어 분들이 입스왔다 입스왔다 하시는건
부끄러운 말일수도 있습니다...
아마추어는
중요 기본기 10가지만....
아니 1~3가지만
정석대로 30분만 짚어봐도
고쳐지는 정도의
컨디션 난조로 봐야 합니다...
누구에게는 무섭고 괴로운말을
잘못알고 남용하시는듯
쓰시는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입스 극복하려고 울면서 몇달씩
연습하는 선수들을 봐온
개인적인 경험때문에
제가 예민하게 볼수도 있다는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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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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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아마추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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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쫌 예민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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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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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쫌 예민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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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글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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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아마추어가 생각하는입스 = 원래 퍼터 똑바로 잘갔는데 요즘 자꾸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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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 롯데 포수 지시완이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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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따지면 트라우마 라는 말도 쓰면 안됩니다. 운동선수 출신이지만 입스를 일반인이 쓰면 안된다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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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쫌 예민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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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가 게임을 진행하는데도 입스라고 말씀하시면 허허허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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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연습안하고 컨디션 안좋아서 공을 잘 못마추는데 입스라라고 하는게 이상하다라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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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 다른거죠. 그런식으로 따지면 자기만의 전문분야에서 다른 사람이 설렁설렁 하는게 우습게 된다는 역이 성립됩니다. 잘하는 사람 입장에선 아래에서 허접게임 하면서 핑계나 대면 뭐든 다 웃긴거지만 막상 자기도 안되는 허접영역 생각하면서 서로 재미요소정도로 넘어가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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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비 프로인 일반인도 입스가 올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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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으로 고쳐지지 않는 이상한 상태(?)를 겪어봤는데, 저는 입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아마추어도 충분히 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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