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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다녀온 안성 이글몬트 후기 올립니다.
라운드 전날 밤에 비가 많이 왔는데...올라가는 길부터 무너진 곳 있고..신생구장, 특히 산깍아 만든 곳은 좀 취약한 부분인데 여기도 어쩔수 없더군요.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 정도 보고 가시면 됩니다.
현대기아차 네비로 찍고가면 아직은 입구 반대편 산으로 안내하니 꼭 네이버 지도나 다른 앱 참고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글 쪽으로 먼저 시작했는데 1번홀도 아주 작은 산사태가 나서...법면쪽 흙이 페어웨이 가운데 까지 쓸려내려와있었습니다. 좀 불안하긴 했는데 더이상의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7시 되니 산 아래 마을회관에서 경쾌한 트로트 음악소리가 울려퍼집니다...재밌습니다.
구장은 좁진 않고 대체로 짧습니다. 드라이버 220 이상 가시는 분들은 블루나 블랙티 (대부분 같이 있음) 추천합니다. 저희는 블랙 쳤는데 다른 구장에서 좀 긴 화이트나 짧은 블루 치는 느낌이었습니다. 440미터 파4도 있긴한데 내리막이어서 세컨샷 5번아이언 잡고 쳤어요. 어쨋든 대체로 길지 않습니다.
여기는 블라인드 홀이 거의 없고 페어웨이 잔디 (중지)가 상당히 빽빽하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그린은 오후에 비 그치고 잔디 마르니까 2.6~7 정도 나옵니다. 그린 상태 괜찮구요... 언듈레이션 약간 있는 편입니다.
그린피는 평일 17인데 이정도면 가성비 괜찮다 봅니다.
여기 오너분이 3부는 절대 안한다고 하신답니다... 그런 오너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종종 갈만한 구장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라운드 전날 밤에 비가 많이 왔는데...올라가는 길부터 무너진 곳 있고..신생구장, 특히 산깍아 만든 곳은 좀 취약한 부분인데 여기도 어쩔수 없더군요.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 정도 보고 가시면 됩니다.
현대기아차 네비로 찍고가면 아직은 입구 반대편 산으로 안내하니 꼭 네이버 지도나 다른 앱 참고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이글 쪽으로 먼저 시작했는데 1번홀도 아주 작은 산사태가 나서...법면쪽 흙이 페어웨이 가운데 까지 쓸려내려와있었습니다. 좀 불안하긴 했는데 더이상의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7시 되니 산 아래 마을회관에서 경쾌한 트로트 음악소리가 울려퍼집니다...재밌습니다.
구장은 좁진 않고 대체로 짧습니다. 드라이버 220 이상 가시는 분들은 블루나 블랙티 (대부분 같이 있음) 추천합니다. 저희는 블랙 쳤는데 다른 구장에서 좀 긴 화이트나 짧은 블루 치는 느낌이었습니다. 440미터 파4도 있긴한데 내리막이어서 세컨샷 5번아이언 잡고 쳤어요. 어쨋든 대체로 길지 않습니다.
여기는 블라인드 홀이 거의 없고 페어웨이 잔디 (중지)가 상당히 빽빽하게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그린은 오후에 비 그치고 잔디 마르니까 2.6~7 정도 나옵니다. 그린 상태 괜찮구요... 언듈레이션 약간 있는 편입니다.
그린피는 평일 17인데 이정도면 가성비 괜찮다 봅니다.
여기 오너분이 3부는 절대 안한다고 하신답니다... 그런 오너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종종 갈만한 구장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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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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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그라운드 매트없이 운영하려고 티박스를 길게 만들었더라고요. 27홀 전부 개장하면 또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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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만들어놓기는 꽤 오래 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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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로 봤을땐 엄청 난이도 있는 구장으로 보였는데 좁거나 길지 않다니 공략하는 재미도 있겠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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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초에 갔다 왔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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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보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