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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우드 가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거기는 풀 깎는 걸로 다양하게 페어웨이 너비를 조절하는 골프장입니다.
그런데 이번 대회 때는 굉장히 페어웨이를 좁게 세팅했더라고요.
그리고 A러프 , B러프 가릴 것 없이 페어웨이를 조금만 벗어나면 공이 안 보이게 길게 러프를 길러 놨고 어쩌면 장타자들이 불리할 수도 있는 구장인데,
그냥 압도적인 드라이버 거리와 정확성으로 남들과 다른 골프를 하더군요.
다른 선수들보다 세컨이 짧게 남은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은 안전하게 가야 하는데, 윤이나 선수는 워낙 짧게 남으니 걍 핀 보고 공략이 가능하더라고요.
여자 선수 대회에 남자 선수 한 명이 출전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정확한 장타 드라이버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유리함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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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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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이상의 기대감을 갖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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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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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선수보다 2~3클럽 더 앞에서 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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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지영 선수도 결코 드라이버 샷이 짧은 선수가 아니고 오히려 긴 편인데도 그렇게 차이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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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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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LPGA가면 어떨지 기대되는 선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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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보가 20년 US OPEN 우승할때의 느낌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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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어떤 함정이 준비되어 있더라도 걍 넘겨 버리거나 단순화 시켜 버리는 게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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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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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도 좋지만 퍼터도 정말 잘치더라구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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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나이에 멘탈과, 겸손함 보고 심상치 않은 루키인거 같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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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세는 윤이나 프로이지 않을까 싶어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스타성도 엿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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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후반에...박지영 선수랑 다른 선수랑은 웃으면서...뭘 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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