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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향도 방향인데...거리감이 들쭉 날쭉인데...어렵네요.
유트브 방법을 사용해보니 더 어렵네요
저는 주로 어깨로만 움직이고 손목등이 거의 안쓰는데...손목을 쓰니까...완전히 흔들려 버리네요. ㅠㅠ
좋은 방법이 없을지...
현재는 33인치라...34인치 퍼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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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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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터가 들쭉날쭉해서 열받아서.. 방에 퍼팅 매트 하나 장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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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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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차도 퍼터감이 허접하지만.. 그나마 팁을 드리면 그린 상태에 따라 평소 그린 거리의 1.5배. 2배, 1배, 0.5배,, 이런식으로 슬로프 적용된 거리 처럼 별도로 생각하고 눈감고 친다고 생각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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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일찍 가셔서 연습그린에서 연습시간을 많이 할애하는것 외엔 특별한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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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그린이랑...너무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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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에 정답이 없으니 연습만이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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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셋팅해놓는 대회장에서 치는 프로들도 그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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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온 하고도 4퍼팅의 개수가 늘고 있어서;;;;;; 최악의 퍼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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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로 계산합니다. 골프존처럼 약간 빠름을 100%로 봤을 때 빠름 10% 더하고 매우빠름 20% 정도 더하는 것처럼 필드에서도 한번 쳐 보고 평소 제 거리감에서 몇 % 더하거나 빼면 될지 가늠해 보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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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그게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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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그린에서는 일단 라이 덜 보고 임팩트를 미는게 아닌 딱! 치는 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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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 밖에 없는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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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대중 감으로 쳐 보시는게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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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믿고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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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렛에서 블레이드로 바꾸고 거리감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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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혹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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