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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힙턴(상하체분리)이 불가능한가요??? ㅎㅎ
질문 |
생크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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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25 12:03:46 조회: 4,01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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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 영상보면 임팩트시에 

힙만 공이 가는 방향으로 턴이 되고, 

왼쪽 어깨는 열리지 않고 어드레스 처럼 스퀘어가 되어 있는데.....

 

아마추어는 상하체분리가 불가능할까요?? 

볼이 주로 오른쪽으로 밀리는 스타일이라 힙턴을 많이 신경 쓰고,

헤드를 스퀘어로 들어오고자 하는데,

영상 찍어보면 턴도 덜 되고, 어깨랑 같이 움직여 스윙은 완전 아웃인이고....ㅠㅠ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깨를 억지어 닫아놓고 친다는 생각으로 스윙하면 그나마 낫더라구요.

    2 0

저도 어깨 억지로 닫고 치니, 그나마 슬라이스 많이 줄고, 방향성 좋아지던데...
근데 자꾸 욕심이 생깁니다 ㅎㅎ

    0 0

연습량이 받쳐주지 않으면 힘들지 않을까요? 저도 윗분처럼 어깨 닫는거+하체는 신경 안쓰는 쪽으로 치려고 합니다 ㅋ 비슷한 스타일의 허석프로나 마이크벤더스윙이 연습량 및 유연성 부족한 아마추어 주말골퍼들에게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그나마도 잘 안되지만요.. ㅠ

    1 0

이번 생에는 ㅠㅠㅠ

    0 0

억지로 힘턴 시키다가 팔이 못따라오고 끌려가면.. 점점 더 오른쪽으로 밀리는 샷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요즘은 힙턴을 억지로 하려 하지 않고 왼발을 살짝 더 오픈합니다 ㅎㅎ

    1 0

딱 그 짝입니다..억지로 할려다 보니 지금은 뒤죽박죽 되어 원래 하던 스윙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ㅎㅎ

    0 0

오른쪽 푸쉬라면 공을 왼쪽으로 한개정도 옮겨서 쳐보시는건 어떨까요??

    2 0

한개정도 왼쪽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0 0

척추가 분절이 잘 되고 골반 움직임이 잘나와야 하는데
이미 몸이 통짜라 하체 돌기 시작하면 상체도 같이 돌아가는지라ㅠㅠ
상체는 오른쪽으로 하체는 왼쪽으로 수건짜내듯이 돌린다 생각하고 좀 과하게 움직이면 비슷하게 나오긴 하더라구요

    2 0

네..좀 과하게 하면 뭔가 된거 같은데, 확실히 몸에 무리가....ㅋㅋ

    0 0

이거하려고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는데 결국 이 생에는 안되는건가 생각중입니다.

    2 0

한번씩 정말 잘 된다 생각했는데,
막상 영상보면 그게 아니더라구요...정말 이번생에는 걸렸는지..ㅠㅠ

    0 0

대부분 프로는 임팩시 어깨도 열려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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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백 후에 백스윙탑까지 가는 구간에서 왼쪽 체중이동을 미리 해보세요. 트랜지션은 왼쪽힙을 열어줌과 동시에 팔을 내려주시면 원하시는 동작이 나오실 겁니다.
말은 쉬운데 절대 쉬운 동작이 아닙니다 ㅠㅠ 저도 매일 연습중입니다.

    1 0

말과 생각은 쉬운데...ㅎㅎㅎ
진짜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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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는 힙턴이나 체중이동한답시고 스웨이가 99%라고 봅니다

저는 그냥 손만 빨리 수직하강 시킨다는 느낌으로 하지만 맨날 생크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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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님은. 누구나 할수있는 동작이라고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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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왼쪽을 닫고 하체는 그냥 치고나서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방법으로 해서 거리와 방향을 잡으면서 치고 있는데. 14번의 티샷을 드라이버로 한다면 물론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1-2개의 티샷 미스는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2번만 나오면 오히려 다행일수도..) 이렇게 쳐도 다 살리시는 분들도 분명 많이 계실거라 생각되네요.

저의 스윙법은 결국 팔을 이용해서 거리를 내는 방법이라 타이밍, 템포, 다운스윙 각도 등 이 중에 하나라도 조금만 어긋나도 공은 페어웨이를 벗어나게 됩니다. 슬라이스 잡으려면 좀 더 닫게 되고, 수피네이션이라는 손 동작을 또 섞어주게 되고, 결국 여러가지 동작의 싱크가 딱 맞아야 되고 많은 연습을 통해 어느정도 좋은 공을 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티샷 미스는 발생되더라구요.

예전에 레슨을 받을때 레슨프로님이 상하체 분리 + 힙턴을 얘기해주며 결국 이렇게 쳐야 된다고 말한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도저히 불가능한 동작이라 사실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백스윙과 동시에 왼쪽으로 체중 이동을 하면서 내 생각보다 훨씬 빠른 타이밍에 힙턴을 하고, 또 팔은 내려주면서 오른쪽 겨드랑이는 붙이는 느낌으로 던져줘라!! 말만 들어도 어렵지 않습니까 ㅎㅎ

이번 생에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시도도 안했는데, 결국은 이걸 해야 한단계 성장 할 수 있을 거 같아 최근에 계속 연습을 하고 있고, 연습장에서는 5번에 1번 정도는 맘에 드는 스윙이 나오는 정도입니다.

이걸 지난 주말에 필드에서 해보려다 2,3,4홀에서 티샷 미스 후 그냥 다시 원래 스윙으로..ㅠㅠ 동반자들이 초반 제 스윙을 보고 완전 오늘 봉잡았네 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이색히 머지..라고 생각했다고 ㅎ

연습장에서 정말 충분한 연습이 되고 난 후에야 필드에서 써먹을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런데 연습 하고 나면 허리에 통증이 조금씩 와서 이걸 하다가 골프 인생이 끝날까 라는 걱정도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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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극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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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능하다면 아마추어 범주를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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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포기 하고, 스트레스 덜 받는 골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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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하는 부분이라서 댓글 달아봅니다.
우선 상하체 분리도 되냐/안되냐의 이분법은 아니고 여성 프로선수들은 힙만 홱 돌아가는게 보이고 이정도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PGA 프로들을 봐도 여자 프로 만큼 확 분리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힙복부까지 포함해서 통으로 리드 되는걸 볼수는 있는데 이정도는 연습 여하에 따라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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