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22-07-25 14:06:07 조회: 2,10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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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56도 10바운스 보키 웨지로 벙커샷을 해왔고, 탈출이나 거리조정에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호기심에 58도 14바운스를 들여왔는데, 생각보다 바운스가 엄청 크네요.
바운스가 높은 웨지도 연습하실 때 혹시 나만의 방법?노하우?같은게 있으신 분 있을까요.
바운스 높은 웨지만의 장점이 무엇인지도 궁급하니다(가파른 다운스윙시 탈출이 용이한 것 외의...).
일단 10바운스 웨지 헤드를 열고 벙커샷 하던 것을 굳이 헤드 오픈 없이 쳐도 편하게 탈출이 가능할 거라는 개념 정도만 이해하고 있습니다.
막상 해보면 헤드 오픈하고 얆게 포 뜨듯이 모래를 떠내던 느낌의 벙커샷은 힘들더라고요. 오히려 모래를 폭발시키는 느낌으로 쳐줘야 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특별한 장점이 없으면 필드에서 사용하지 않을 것 같기는 하고, 연습 목적이긴 하지만 잘 감이 안와서 여기에도 조언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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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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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잔디위에 떠있을때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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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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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16387226님의 댓글 여유1638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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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정확합니다. 그림 감사합니다^^ 저도 그걸 연습하고 싶어 하고 있는 것이고요.ㅎ 소프트 페어웨이 어프로치 용으로는 생각못해봤었는데, 그 부분도 한 번 연습해둬야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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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8도 14바운스 쓰고 있는데요. 딱딱한 모래나 짧은 잔디 위에서는 안쓰고 있습니다. 윗분 그림처럼 부드러운 벙커나 깊은 러프에서 주로 공을 띄우고 홀 가까이 세워야하는 어프로치에서 유용한 것 같습니다. 물론 쓰다가 많이 깠습니다ㅋ 어렵긴해요. 잘되면 유용하고요. 정확하게 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