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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말하는 핸디는 일파만파 멀리건 조건 등 어찌 될까요?
질문 |
은둔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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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25 16:58:28 조회: 4,30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44 ]

본문

필드 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모두 뽑기로 캐디피 충당하는 명랑골프다 보니 첫 홀 파로 기록하고

 

멀리건 전후반 한개씩 쓰거나 여유 있으면 하나 더 이렇게,

 

마지막홀은 파로 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그런데

 

통상 핸디 말할때 어디 까지 감안해서 이야기 하나요?

 

마지막 필드에서 첫 홀, 마지막 홀 모두 제대로 기록하고

 

멀리건 두개 쓰고

 

해져드에서 옆홀로 넘어가 옆 홀에서 던져준 공 그 위치에서 치고 해져드 처리했는데

 

이게 제 타 수 일까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핸디야 본인이 가장 잘 파악될테니 본인이 기준점을 잡아야죠.
타인에게 말할때 어드밴티지는 다 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홀막홀 일파만파+멀리건 전후반 각1개씩
두 조건만 걸어도 까딱하면 10타 갭도 생길텐데요.

명랑이어도 좀 타이트하게 칠수록 조금씩 익숙해져서,
나중에 누구랑 쳐도 적응이 쉬워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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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서 통상 자기 몇 타다 이야기할때 모든 완화 조건 없는 걸로 이야기 하는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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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자신이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죠ㅎㅎ
조인가서 본 사람은 셀프멀리건+셀프드롭+셀프컨시드 다 발휘해서 백돌이카드를 80대로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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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타수 아닌거 본인이 더 잘 아실거 같은데요.. 일파만파를 빼도 멀리건이 두개인데 어떻게 본인 타수입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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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 알지요, 흔히들 말하는 몇 타야, 할 때 그 모임의 분위기 따라 다를 것 같아서 통상 어찌 셈하는지 알고싶어서 물어봤습니다.

    0 0

100개를 치더라도 일파만파, 막홀파... 이런건 안하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정말 100개 넘게 치죠 ㅠ.ㅠ)
가능하면 멀리건도 안쓰려 하는데, 착한 동반자분들이 '하나 다시쳐~' 하면 계속 거절하기도 뭣하고 해서 전후반 한개 정도는 치게 될때가 많죠 ^^

일파만파에 막홀파에 멀리건 너댓개... 쓰고 얻은 스코어를 어디가서 라베라고 할 수는 없자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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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인지 110개인지 중요해서요 ㅎㅎ

    1 0

첫홀시작하자마자 캐디님한테 스코어는 액추얼하게 적어주세요라고 합니당.
내 실력 내가 아는데 일파만파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ㅎㅎㅎ 골프에는 자기외에는 심판이 없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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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스코어는 그렇게 적어달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일파만파로 기록해서 다른 분들은 어떤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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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타 터치하는 시점부터 노멀리건으로 순수점수로 적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핸디는 제자리네여 ㄷㄷ 80대 자주치긴하는데 한두번씩 폭망해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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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8자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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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임하는 스코어랑 내 핸디는 다른거다라고 생각하시고 본인 스코어가 적힌거에서 몇개 더할지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첫홀 보기하고 멀리건 두개쓰면 5개 정도 더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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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운딩에서 첫홀은 트리플로 적었으니 멀리건 두개 4점만 더하면 되겠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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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나 팀 분위기 보고 적당히 말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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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칠때도 그렇듯이 짜다 어쩌다 유독 말많은 팀이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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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스코어를 별도로 기록 하면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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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 뛰어다니기도 바빠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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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상의 스코어랑 관계없이 보통 몇타정도 칩니다.. 할땐 온전한 자기 스코어 얘기하지 않나요?
사실 일파만파는 해본 적 없고 멀리건도 분위기 깨는 상황 아니면 거의 써본 적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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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 드라이버 하나라도 더 쳐보는게 목적인 경우도 있어서 멀리건 유혹은 뿌리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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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파만파 멀리건 쓸정도면 아직 핸디가 없는겁니다.
그냥 골린이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110개나 120개나 뭐가 중요하겠어요 아직 연습하는 단계이고 핸디가 몇개인지 모르는 상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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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네요, 제 핸디가 얼마인지 몰라서 올린 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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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사정 다 봐준 스코어카드상 핸디는 그냥 그려러니 하는거고. 오롯한 본인의 핸디는 대부분 보수적으로 얘기하지 않나요❓ 저나 제 주위엔 다들 그럽니다.

    2 0

같이 치는 사람들이 다 고만고만하니 저렇게 플레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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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캐디스코어 +10-15 정도가 보통 자기 핸디 될거에요 대부분 사실 백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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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룰로 하면 20개는 추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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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돌이 때 까지 거의 대부분 명랑골프였기에  첫홀 일파만파  심지어 무파만파까지.. 캐디에게 max 트리플까지만 기록하라하고.. 어지간한건 드롭해서 치고..
멀리건도 2~3개...  80을 넘보는 수준이되니  이게 과연 내실력인가 자괴감이 들더군요..
그래서 작년부터 캐디에게 말합니다.. 저는 끝까지 적어달라고.. 글구 첫홀 일파만파도 저는 빼라고..
그래서 최근에 기록한 라베가 86입니다..
멀리건도 안쓰고요.. 축구에서 승부차기 실수했다고 다시 찬다하면  황당하지요.. ㅎ

    0 0

내기 없는 라운딩에서 정석대로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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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스코어와 실제 스코어 카드
그럴만한 시간적, 분위기적  여유등이 없어
실제필드에서 구분해서 스코어  카드 작성
 어려울거에요.

첫홀 4홀 일파만파, 멀리건 전후반 1개씩 은
사실 골프룰에 없는것을
기분좋게 하려는...(시험 성적 조작하듯이)
누군가  분위기 유도라 보여집니다.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듯 이런 행위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 안그럼 넘 빡하다 야박하다 들어야하는게 안타깝죠.

위 본문처럼 칠경우 나온 타수에
최소 +10은 스코어가 실력이라 보여지네요.

만약 그린 오케거리등도 고무줄이면...
 + 20 이 실력이라 보여집니다. 

결론 , 명랑이라도 즐거운 분위기속에
모두가  룰을 지키며, 라운하는게
만족감 성취감이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일파만파 , 멀리건 남발은 실력에 도움도 안되면,
남에게 심리적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

성취감 만족감 위해서, 일파만파 멀리건 없이 해보세요.
필요하다면, 연습구 한번 더 쳐볼게요. 라고...하시며
만약 연습구  추가샷 했다면, 리얼 스코어 적어달라고 하고, 연습구 날아간곳 공줍고 벌타받고, 플레이해보세요. 더 멋져보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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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구 멋지네요~
아직은 실력이 안되서 저러면 건방지다 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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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다보면 본인이 저절로 멀리건 제외하고 계산 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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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넘게치면 걍 보기 플레이어리고 하는게 속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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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대충 캐디가 적어준거에 5-8타 정도 더하면 될듯합니다 ㅎㅎ
저는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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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노멀리건, 땡그랑only, 일파만파 제외 하니 딱 108타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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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자신한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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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사정상 컨시드 줘야하니 리얼스코어 계산이 어렵긴 하죠 ㅠㅠㅠ

일파만파는 주말 골퍼들 몸 안풀리면 친목상 서로 주는 문화가 좀 있고… 멀리건은 전후반 1개씩 쓰면서 미스샷 교정도 함 해보고 연습하는 것이니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요.

빡빡하게 가자면, 구찌 중 스윙 조언 이런건 골프룰에서 실격인 경우도 있으니 그럼 동반자 구찌하고 나온 점수는 본인 핸디가  아니라고 해야될까요…

누구는 캐디가 라이 잘 봐주는데, 누구는 진행상 직접 보고 빨리빨리하는 경우나 특정 플레이어만 캐디가 거리잘못불러준 경우, 공정하지 않으니 스코어를 보정해야 하는 걸까요?

대회에 나가지 않는 이상…모든 기준을 동등하게 세팅하고 핸디를 논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디까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지의 문제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엔 각자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서 몇 개인지 공유하는게 더 간편하고 평화로울 것 같습니다.  굳이 자기가 정한 기준이 아니면 무조건 인정하지 않는 상황을 만들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ㅎㅎ 그거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기만 하면 죽을 때까지 싸울 수 있는 문제죠 이런 분야가 ㅎㅎ

    6 0

명량이여도 일파만파 멀리건 알까기…이런거 없이  제대로 즐겁게 즐기고 제대로 기록하면 됩니다.
돈계산 할 시간에 동반자와 즐겁게 대화하면 즐기는게 명량골프 아닙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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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80타 중반으로 들어오면 점수세기도 쉬위지고 캐디도  왠만해선 안틀리고 일판만파도 큰 영항없으며(어차피 파아님 보기) 멀리건 받을일도 줄고 무엇보다 자기타수는 본인이 제일 잘 알게됩니다. 그 위론 멀리건 받아 연습도 하고 명량골프 즐기면서 스마트스코어 핸디로 말씀하심 충분한것 같아요. 95타냐 100타냐에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 없죠. 엄격하게 스코어링 할 시간은 언젠가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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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멀리건 쓰고 일파만파한 스코어는 스코어로 쳐주지는 않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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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비로 멀리건 쓴 홀이 그대로 쳤으면 2타가 아니라 4타 5타 더 나올 수도 있는 거라..
멀리건 쓰는 순간 스코어 세는 게 의미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멀리건은 절대 쓰지 않고 룰로 정해진 드랍 외에는 하지 않네요. 드랍시 로컬룰이 따로 있다면 그것까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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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 스코어는 제대로 기록해달라고하고 남들 플레이가 눈에 들어온다면 본인 스코어는 더 정확하게알 수 있죠 ..
그러면 본인 스코어 불러주고 캐디가 기록하게 하면 정확하게 기록이 안될 수 가 없죠 ...
그렇게 정확하게 본인 헨디를 파악하시면 누군가와 혹시 내기를 한다면 누군가는 버블스코어를 이야기하고 본인은 정확한 본인스코어를 이야기하니 이길 수 밖에 없겠죠 .
대충 사람들은 나 90대야 80대야 100돌이야 이정도 이야기하잔아요 ..
그냥 그정도로 봐주면 되죠 .. 스스로 만족감을 얻고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사람... 굳이 불만가지고 깨받자 나에게
남는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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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멀리건 일파만파 없이 쳐보세요. 일파만파야 본인이 스코어 외우고 있으면 되는거고..
멀리건은 일부러 줘도 안치고 ...
해저드나 라이 나쁜곳도 그냥 치고..
어차피 다른 사람 분위기 안깨는 수준에서 하는 거라..명랑골프라도 한두번 해보시면 대충 점수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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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핸디를 말할때는 모든 어드벤티지지 제외하고 말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핸디를 산정하십시오.
골프는 핸디 개수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게 타인에게 관대하게
멋진 골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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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감안하여 핸디가 몇개입니다 얘기하긴 좀....... 핸디가 몇개라고 얘기하려면 최소한 로컬룰(동반자룰 말고)은 모두 지키며 플레이해야 몇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보기플레이어보다 더 치면 모두 백돌이 백순이이죠.....핸디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90대 치면 짠 백돌이, 100대는 그냥 백돌이, 110대는 물 백돌이, 120대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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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갈때 기분좋은면 핸디이하
기분안좋으면 핸디이상
저는 그스코어 중간을 잡습니다 10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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