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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면 사건발생 6월16일
자진신고 7월16일
7월16일은 윤이나우승경쟁 17일주최측에통보
윤이나 우승.(그럼 그전부터 캐디랑 사이가 안좋았을건데 우승을 하네 .멘탈이 비교적 좋은듯)
그다음주 어제끝난 호반,서울신문대회 참가
도대체 협회는 윤이나부정을알고도
대회출전을 계속 시킨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오구인걸 세컨에서알았을까요?
그린에서 알았을까요?(난 세컨에서 미리 알았을거라는 합리적의심)
캐디도 분명 알았을건데 최소한그린에서는.
17일대회도 통보하고도 우승한게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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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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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이긴 한데, 모 프로는 시계 훔치다 걸려서 경찰조사 받고 바로 KPGA 우승했다고도 하던... 역쉬 대형선수는 멘탈이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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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지난 후에....과연 혼자만 선택한 건 아닌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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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당시 캐디는 작은 아버지로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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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작은아버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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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글에 갑자기 웃음터짐 죄송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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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대로라면 본인이 자진신고한게 아니라 캐디가 흘리고 다니자 소속사에서 확인해서 자진신고 형식으로 7월16일에 협회에 신고한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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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튼 협회는 장사해야해서 덮으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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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선수 이번 시즌 초반부터 중계 화면 잡힐때마다 유심히 봤는데, 잘모르는 제가 봐도 캐디가 많이 어설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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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수준의 캐디라면 아마도 착오로 공확인을 제대로 안하고 그린에서 다른공임을 확인 했어도 그냥 넘어가자고 했을 가능성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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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그럴듯한 추측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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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그린에서 캐디가 신고하고 벌타 받자고 윤에게 권유했으나 윤이 go 한것으로 기사가 나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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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역시 사실관계 확인이 중요하네요. 캐디가 이것때문에 그만둔걸 수도 있겠네요. 어서빨리 사실관계가 확인이 되고 징계가 결정되면 좋겠네요. 지금 내용대로라면 큰 징계를 못 피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