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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은 일천하지만, 골프장이라도 다양하게 가보고 눈호강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평판이 좋은 구장들 위주로 찾아 다녀봤습니다.
최근엔 베어크리크 춘천, 페럼CC 같은데에 가봤고, 한성cc나 남촌, 남서울 같은 곳도 찾아 다녀봤습니다만 그렇게 '고급 구장'으로 평판이 자자한 곳과 가성비로 유명한 곳을 비교해보면 과연 그 정도로 비용을 더 주고 다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바로 어제 다녀온 페럼CC 같은 경우, 너무나도 관리가 잘 된 코스와 멋진 클럽하우스, 그리고 여유있는 경기 운영까지 흠잡을 데는 없지만 2주 전에 다녀왔던 중원CC와 비교해서 과연 얼마나 차이가 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성비 골프장으로 유명한 중원CC나 원주 파크밸리 같은 구장과 비교하면 페럼이나 베어크리크, 한성, 남촌 같은 곳이 물론 더 좋기는 하겠지만 굳이 그렇게 힘들게 부킹해서 찾아가야할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군요.
결국 자기가 만족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장이 가장 좋은 구장 아닐까요?
저 같은 경우 중원cc도 너무 좋았고, 벨라스톤도 재밌었습니다.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잔디 다 죽고 티박스에 매트만 주구장창 깔아 놓은 곳이 아니라면 어느 구장이든 다 좋은 구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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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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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운곳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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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코스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곳이 좋은 골프장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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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잔디가 무성한 요즈음 어딜가나 다 잘 자라있겠지만 그린 관리에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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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비시즌에도 관리가 꾸준한 구장이 좋은 구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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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린, 페어웨이 관리 잘 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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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의 기준이 다르니 어떤구장이 무조건 더 좋다 나쁘다 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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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리아 용인cc 추천드립니다. 한번 다녀오시면 골프장 등급이 확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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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시려면 레이크사이드 같이 다려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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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중에서는 단연 1티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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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리아 다녀오면 다른 골프장은 다 고급스럽게 보입니다. 그냥 모래밭에서 골프치는 느낌입니다. 파3 도 관리 잘된곳은 여기보다 나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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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은 악명이 높아서 안가봤고, 해솔리아는 예전에 가깝다는 이유로 몇번 가봐서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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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잘나오는 골프장이 좋은 골프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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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주관적으로는 그렇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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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코어 무관하게 중원은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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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CC 저도 4년 전에 가보고 얼마전에 다시 가봤는데, 주인이 바뀐 이후로 정말 확 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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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크춘 가보고 두배 줘도 이런곳에서 계속 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린주변 어프로치도 잔디 촘촘한데서 하니 어이없는 샷 덜나오고 좋은구장일수록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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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관리니 조경이니 좋은캐디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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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힐스, 잠 두시간 자고 새벽같이 나갔었는데 100타를 넘기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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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코스 관리는 기본이고 이에 공략하는 재미가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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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라베를 했던 청주 그랜드가 드라이버 + 웨지만 쓰게되는 구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라베 이후 다시 가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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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밸류를 나눠주는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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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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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목욕탕 안에 요구르트 있는 곳과 없는 곳으로 나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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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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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녀온곳..성문안cc 좋더라구요. 고급스럽고...역시 그만큼 비싸지만... 티 간격도 10분이라 널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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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잔디와 그린 관리가 잘 되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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