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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암스윙이라 하기에는 민망하고 그냥 몸을 잘 못쓰는 겁니다. 팔을 잘쓰면 몸이 맞춰서 써진다고 해서 지금껏 그렇게 연습해왔습니다.
특별히 얼리익스텐션 된다는 느낌은 많이 없는데, 이게 채가 길어지면 약간 얼리익스텐션이 되더라고요. ^^;
요새는 팔은 수동적으로 가고 다운스윙을 하체로 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영 어색하고 힘도 안실리고 그러더라고요. 비거리도 팔로 하던 스윙의 80-90프로 정도 나오고요. 일관성은 더 좋고요. 얼리익스텐션도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을 치는 맛이 좀 덜하다고 해야 할까요?
골포분들은 어떠실까요?
1번 비거리 잘나고, 정확도도 괜찮은 편이고, 기존에 익숙해진 팔이 주가되는 스윙을 한다.
2번 비거리는 좀 덜나가고(스윙이 몸에 익으면 극복될것 같습니다), 정확도는 비슷하거나 조금더 낫고, 하지만 어색한 하체위주의 스윙을 연습한다.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일단 전 2번으로 쭉 해볼려고는 합니다. 스윙이 익숙해지면 결과도 더 좋을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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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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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스윙과 암스윙을 딱히 구분짓기는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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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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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윙 바디스윙 그런게 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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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어본 내용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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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좋은쪽으로 가시죠 그래서 2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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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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