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조인 공지 올라온 것도 많고 대부분 성원이 되어 마감되었던데, 조인 골프초대 해보신 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저는 골몬이나 골팡의 조인 공지 통해서는 여러차례 조인 골프를 해봤습니다만, 제가 직접 초대를 해서 가본적은 없어서요.
대략 살펴보니, 노쇼 방지를 위해 캐디피 선입금 받으시는 분도 있고, 그냥 진행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대부분 '노쇼' 등 큰 사고(?) 없이 라운딩을 하셨겠지요?
가고 싶던 골프장이 예약은 되었는데, 지인들로 멤버구성이 안될 때 직접 조인 초대 하고 싶은 때가 있는데 경험이 없어서 어떤 것을 조심하면 좋을 지 모르겠군요.
|
|
|
|
|
|
댓글목록
|
|
이곳에서 모으시거나 네이버 골프조인동호회도 있습니다. 전 캐디피 선입금 받습니다. 어차피 현장서 걷는돈 미리 걷는게 편하고 잔돈도 안챙겨도 되니까요 |
|
|
실명제로 운영하는 밴드를 주로 이용해서 노쇼는 당해본 적이 없습니다... 캐디피 선입금받는다고 노쇼할 사람이 안할 것 같진 않아서 그냥 신청만 받고 약속해서 진행합니다. |
|
|
몇번 해봤는데 아직 노쇼는 없었습니다
|
|
|
선입캐디피 포기하고 노쇼해버리면 호스트가 더 손해아닙니까? |
|
|
저는 두번정도 초대로 진행했었는데 부킹사이트에서 조인하는것보다는 훨씬 덜 서먹하고 재미있게 라운딩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
캐디피 선입금이 서로 깔끔하다고 생각해요 간혹 "내가 갈건데 왜 선입금 받냐?" "골프 조인은 서로간 신뢰에서 시작한다" 는 분들이 계셔서.. 모집글에 적어 둡니다
|
|
|
초대받아 간적이 있습니다만. 노쇼 방지겸 캐디피 선입금이 15만원 현금으로 1/4 하기도 좀 애매하니 깔끔하죠. |
|
|
새벽 조인 모임을 운영하는데, 노쇼를 몇번 겪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