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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거리측정기 관련 글을 보다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평소 필드에 나가면 세컨샷을 할때 윗쪽 빨간원에 포커스를 맞추고 거리측정을 하는데요. 나온 m를 보고 그 수치대로 클럽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이 방법이 맞는건가 하는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첫째는, 이렇게 거리를 측정하면 약 1~2m정도 오차가 있다고 봐야하는 건가요? (하긴, 제가 실력이 이 미천하여 143m가 찍힌들.. 정확한 거리를 보낼수는 없습니다만;;)
둘째는, 40m 이내의 어프로치 샷일 경우 어디를 보고 거리를 재야하는지요. 20~30m면 가까운거리인듯한데, 평소처럼 깃발쪽으로 거리를 재면 고저차가 심하게 나는건 아닐지.. 그럼 홀컵쪽을 찍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뭐.. 정확한 거리를 재도 그 거리대로 못치는 실력인것이 마음아프지만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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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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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엎드려서 재신다면 파란색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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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 제 키가 있기때문에 깃발로 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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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시에 더 고수들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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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키가 있기 때문에, 깃대를 측정하는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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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도 궁금증 해결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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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깃발의 높이가 2m라 가정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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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차이는 보다는 슬로프 때문에 그러지 싶어요 ㅎㅎ 멀면 멀수록 상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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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 하는방향으로. 깃발찍고, 그린 초입도 찍고,또는 굴릴위치 (라이 변곡점) 거리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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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시커가 깃발을 찾는 기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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