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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제일 덥다는 떄....
주말이라 그런지 강원도 휴가객과 겹쳐서 새벽 4시반에 출발했는데도 좀 막혔습니다.
한 두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잔디관리나 캐디 친절도는 만점 주고 싶습니다.
코스는 넓은 편은 아니었으나,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캐디 카트에 선풍기가 달려있어 조금 시원했습니다만...장갑안낀 한손은 타서 검은 장갑낀거마냥 색이 다르네요.
멀지만 않으면 좋은 구장 같습니다.
그리고 여긴 입장할떄는 반바지 금지, 플레이는 가능...그래서 반바지 입고 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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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Oldshit님의 댓글 SAMeOld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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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좋은 구장의 냄새가 물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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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디자인도 이쁘고 결과도 좋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공이 소프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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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드가 빨라 점수는 어렵지만 골프 코스도 멎지고 캐디도 친절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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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린스피드가 한때는 4를 넘어간 적도 있다더군요. 의외로 저날은 거리감이 잘 맞아서 거의 2펏 이내로 끝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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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치플레이 할때는 그린스피드 4 넘어갑니다. 대회 끝난 다음날 쳐봤는데 진정 유리알 그린이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