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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는 길에 완전 폭우...도착해도 폭우...
앞에 나간 팀은 1팀...
일단 일기예보에는 좀 지나면 그친다고 하지만...
빗줄기는 줄어들지 않고...
고고....하기로 맘 먹고 카트 기다리는데...
딱 8시 10분에 비가 그치고 해도 없고 시원하게 쳤네요.
페어웨이 빡빡하고 디봇 자국 없고...
그린, 벙커 최상에 언듈, 경사...쉽지 않더군요.
이런 상태로 18홀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정도로....
관리는 최상이었습니다.
동반자들 모두 처음이었는데...
글렌로즈보다는 이왕이면 레이크사이드로 가자고 동의했네요.
아무리 좋아도 9홀 2바퀴...그린하고 티박스 다르다고 해도
18홀 정규홀이 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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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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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로즈 처음갔을때 무슨 칫솔 위에 공이 있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하도 잔디가 빽빽해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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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그린은 진짜 최상의 컨디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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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끔 아쉽긴 아쉽죠. 주변 땅 좀 더 사서 9홀 더 만들지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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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로즈가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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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관리 최상이고, 전장도 6,500야드라 적당하고, 가깝고 나무랄때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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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9홀 2바퀴 도는 곳에서 4년을 생활해서인지 정규홀이 더 좋은 것은 사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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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이라 아쉽지만 워낙 멋진 곳이고 관리 좋고 캐디 친절하고 잔디 상태 최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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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 2번인거 빼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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