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캐디팁(?) 어디까지 생각하시나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홀인원 캐디팁(?) 어디까지 생각하시나요?
  일반 |
햇살남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2-08-04 10:43:42 조회: 11,35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6 ]

본문

아래 홀인원 글보니 드는 생각인데요.

저에게는 없을일이겠지만 또 괜한 고민이 되는것도 사실인데요?

란딩중 만약에… 그런일이… 벌어졌을 경우…

얼마정도가 캐디팁으로 적당할까요?

저는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여 홀인원 보험을 들어두긴 했습니다. 흠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안내는 사람도 봤고
30정도 주는 사람도 봤네요

    0 0

보험이 있어서. 저는 캐디피와 팁 30에 맞춰 주긴 했습니다.
솔직하게 그정도는 안주려고 했는데...라운딩하는 사람들 모두 장갑걸이랑, 티걸이, 공주머니랑 등등...계속 상품과 립서비스를 해서 안줄수가 없었다는;;;;;;;;

    2 0

홀인원한거랑 캐디랑 도대체 무슨 상관관계인거지.....;;;;

    3 0

회원이거나 자주가는 구장아니면 뭐.. 5만원정도 쥐어주면 되지 않을까요?
주는 사람 마음인데..
어떤 구장은 점심식사 대접에 1회 4인 라운딩권 이런것도 해주더군요.. 물론 회원이라서 그런거같았지만..
그러면 떡값으로 50정도 쓴다고 하더군요..
보험가입되어 있으면 좀 후하게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0 0

5만원 정도면 될 거 같은데... .주고도 욕먹는건가요?

    0 0

저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내가 잘쳐서 홀인원 된거를 왜 팁을 주는지 이해가 안되요.
캐디가 티 꼽아주는 것도 아니고...거리에 따른 클럽 선택을 도와주는 것도 아닌데.....
뭐 암튼 초보의 시선에서는 그렇습니다 ^^

    20 0

대부분다 비슷한 생각일건데 골프 문화가 이상한 쪽으로 과대발전하다보니 분위기상 휩쓸려가는듯

    0 0

도대체가 버디팁이며 홀인원팁이며
팁을 왜 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7 0

저와는 무관한 일 임에도 은근 걱정(?)되는 ... ㅋ
필드 갈때마다 오늘은 꼭 할 것만 같은 불안함. ㅋㅋ
굿샷인데 막상 그린에서 공 안보이면 기쁨보단 가슴이 철렁 할듯 합니다..

    1 0

홀인원했는데 캐디한테 팁을 왜 줘야할까요......

    2 0

저는 홀인원 해본적은 없지만, 보험은 가입해뒀습니다ㅎㅎ
30만원은 좀 과한거같은데...
그럼 이글했을때 얼마주면 좋을까요?^^
-2타니까 2만원이면 충분할거같....

    0 0

건너 듣기로 20만원 줬는데 퉁한 표정 지어서

나중에 뒤로 불러서 20만원 다시 주라고 하니까

울었다네요 ㅋㅋㅋㅋ

경력 오래된 캐디분들이 예전 생각해서 많이 받는다고 허파에 바람 넣어서 그런듯 합니다~

    8 0

상상만으로도 웃기네요.. ㅎㅎㅎ

    1 0

적게주고 욕먹느니 안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줄려고 합니다.

    2 0

그 분위기를 이겨내실수 있다면 진정 바위와도 같으신분

    1 0

캐디가 한게 없는데 팁을 왜줄까요...?

전 홀인원 했는데
그냥 3만원 더줬습니다

    2 0

잘친건 난데 왜 캐디한테 돈을 주나요? 그럴돈 있으면 어머니께 드리면 기뻐하시겠네요

    5 0

이게 참 희한한게 막상 안줄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뭔가 많이 주지 않으면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이글 했을때도 3만원 주니, 인상 바로 돌아가고 ㅠㅠㅠ
홀인원하면 캐디들한테 떡 돌려야 된다고, 대놓고 많이 달라고 하는 캐디 봤습니다 ㅎㅎ

    0 0

5만원정도 줄꺼 같네요 ㅋㅋ

    0 0

그냥 캐디피 포함 20만원 정도 맞춰줄까 생각중입니다.. 해본적은 없지만..

    0 0

홀인원 나오면 해당 캐디도 조금의 지출이 생기게됩니다. 골프장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캐디들만의 오래전 부터 지켜오던 약속 같은것 때문인지 다같이 먹을수 있는 믹스커피를 쏜다던지 간식을 쏜다던지 등등 그래서 저는 홀인원 하면 최소 몇만원 정도 팁은 줄 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사고쳐서 덩달아 돈 쓰게 됐으니 ㅎㅎ

    0 0

그걸 왜 손님에게 비용전가 하냐는거죠
오래전부터의 자기들끼리 약속인데

    2 0

만약 누군가 팁을 강요한다면 그건 문제라 생각합니다. 팁도 '줘야한다'가 아니라 저는 기분상 얼마정도의 팁은 준다는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0 0

요즘 캐디피/팁 쿨탐이 자주 돌아 오네요. 보통 회원제는 30을 준다고 하는데...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5만 정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골프장마다 다른데, 캐디 또한 떡/종이컵 등을 돌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름 거기도 돈이 들어 간다 하는데...
주는 사람 맘이라지만. 저는 30만을 더 줘도 좋으니. 해봤음 하네요. ㅎㅎ

    0 0

그냥 홀인원 하면 100만원씩 팁 꽂아주세요 ㅋㅋㅋ 경비한테도 100만원 꽂아주시고 기분좋은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ㅋㅋ 난 노캐디만 가니까 노상관

    1 0

(홀인원에 대한 기쁨의 표현 + 캐디 커뮤니티 내 암묵적인 룰 + 한국 특유의 내가 쏜다! 문화) 이 합쳐져서 많은 팁을 주는게 일종의 관례처럼 통용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기쁨의 표현은 돈이 아닌 다른 거로 하면 그만이고, 캐디 커뮤니티 내 암묵적인 룰도 그들의 사정이지 그 책임을 플레이어한테 전가시키는게 온당한가 싶고, 요즘처럼 더치페이가 익숙한 세대까지 내가 쏜다! 문화를 강요받는 건 억울할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홀인원에 대한 Willingness to pay도 다를테구요.
하지만 홀인원 팁이 안주거나 너무 적게 줬다고 기분나쁜 티 내면서 서비스 질을 저하시킬 위험을 방지하는 측면에서 저는 캐디피랑 팁 합쳐서 30 정도는 그래도 줄 것 같습니다. (물론 해본적 없습니다 하핫......^^;)

    4 0

예전에 아버지가 하셨었는데 지갑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가져온 상태라서 팁을 안드렸었어요
그 이후에 아버지가 그 캐디를 또만나셨는데 그때 기억하시고 팁을 드리려고 하니 캐디도 아버지 만나면 드린다고 공 세트를 포장해서 가지고 다니셨더라구요 팁은 10만원 정도 드린것 같은데 서로 좋게 좋게 보낸것 같습니다

    1 0

홀인원은 실력(X) 행운(O)
행운의 관점에서는 같은 배(카트)를 탔다
좋게 해석해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만나서 좋은 일이 일어났다
라고 생각하면 드릴수 이죠
팁 주는 사람 - 정상
안 주는 사람 - 정상
옆에서 주라고 하는 사람 - 비정상
왜 안주냐고 오지랖떠는 사람 - 비정상

    5 0

실소가 나오는 거지같은 문화죠.

    1 0

아니 근데 홀인원을 했는데 캐디가 왜 팁을 받아야 하는거죠?
홀인원 보험이 있다면 보험비 받은거 일부는 줄 수 있어도 그것도 이상한거죠...
기분이 좋아서 줄 수는 있는데 주라고 강요하는거나 안준다고 불만가지는건 좀 이상합니다.

    2 0

인생에서 경험한 확률이 매우 낮은 일을 경험하는 데에 대한 행운의 부적(=캐디) 사용료...? 아닐까요? ㅋㅋㅋ

    0 0

홀인원시 캐디팁이 무서운게 아니라...
동반자 라운드 비용에 식사비용에...
해본적도 본적도 없지만 풍문으로는 2~3백 나간다니..
10퍼정도 줘도 될듯하네요^^
어디까지나 캐디를 그 라운딩의 동반자로 봤을때에요

    2 0

밥정도야 한번 살수 았다손 치더라도 라운드비용 .....;;;;;;을 대신내주는건 정말 ....;;;;;

    0 0

전 홀인원 하고 3만원 줬어요.
만약에 보험을 들어놨었으면 10만원 정도는 줬을 것 같아요.

    0 0

골프 치면서 정말 몇 안되는 재미있는(?) 문화인거 같습니다;;
동반자한테 사주는건 돈이라도 덜아깝지...;;

    1 0

어이쿠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저는 동반기념 10만원 정도 생각했는데 캐디비 포함 20정도도 나쁘지 않겠구나로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