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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계속되는 캐디이야기...
  일반 |
수호시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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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8-04 11:01:19 조회: 8,560  /  추천: 18  /  반대: 13  /  댓글: 112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3명): 
보기플, 연과, 거친멧돼지, jaysvrzy, mooszhx, 낡없지, 마음은언더파, QED, NC거침없이가자, 내핸디는고무줄, BEARN, 앙스, 안냐안냐

본문

전 불편합니다.

왜 감정노동이 당연시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왜 유독 한국사회가 "고객은 왕이다" 생각 하는지....

고객은 왕이 아니고 돈내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는 사람입니다.

요새 자영업 하시는분들 알바 및 직원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랍니다.

흔히 mz 세대들이 대면으로 하는 감정노동을 극도로 꺼린다고 하더군요.

인당 4만원 내는 캐디비면 내가 주는돈은 시간당 8000원 아닙니까? 최저시급보다 덜주는데

왜 우리가 주는 16만원으로 시간당32000원을 생각할까요???

최저시급보다 덜주고 고용보장도 안해주는 5시간 단기 고용주인데... 감정노동도 해라???

캐디 본연의 임무를 못해서 불만이었다면 인정합니다
그이유가 아니라...

인사를 안했다. 뚱하다 . 틱틱거린다. 등등의 태도와
관련된 글이 올라오는게 저는 불편합니다.

세상이 변했고 변하고 있고 변할겁니다.

캐디는 마냥 하찮게 보는 인식이 문제 아닐까요?

30년 전쯤 회장님들 사장님들 만 골프치던시절 그분들이 받던 의전문화를 받길 원하시나요?

우린 재벌 회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시절 그들이 뿌리던 돈 (팁) 만큼 쓰시나요???

최고급 5성호텔에서 하루밤에 3000만원 방에서 자면서
최고수준의 의전을 원한다면 그건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불하는 캐디피는 시간당 8000원입니다....ㅎ

땡볕에서 내 심부름?? 시키는데 최저시급도 안주고 시키는겁니다...

돈받고 일하는 사람은 주어진 일만 하면 됐지... 마음까지
모두 바쳐 친절하고 상냥해야 할까요?

물론 그러면 좋겠지만 강요할순 없다고 봅니다

‐-----------------------------------------------------------

시급 8천원 기적의논리 !!!!

딜바다 분들이 많이 하시는 해외직구 배디지와 택배

배대지는 여러분의 물건을 받고 동시에 처리합니다
택배도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물건을 한차에 싣고 개별배송합니다.

배대지의 하루 총수익이라던지 택배기사의 하루 총수입이 내가 지불한 금액은 아니지 않을까요?

싸이 흠뻑쇼를 갔다고 했을때 5000명 티켓10만원

내가 5억을 낸건가요? 그들이 버는 총수입이 아닌

내가낸 10만어치의 가치를 받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월급을 받는 급여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게 아니지 싶습니다.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싶은 얘기는
시급을 떠나서 내가 낸 돈 만큼의 가치를 받으면 되는데
한국사회에서 감정노동이 당연시 되는것이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정작 우리가 분노해야될건 말도안되는 그린피와 카트비
원치않아도 넣어야만하는 캐디를 모두 끼워파는 골프장!!

다들 틀린게 아니고 다른것이니 하나의 의견정도로 받아주세요^^;

------------------------------------------------------------

오해하실까봐...저 캐디 아닙니다~^^

주변에 캐디 이신분도 없구요

개인적인 견해이니 "쟤는 저런가보다 " 해주세요.^^;;


------------------------------------------------------

논지가 흐려지는거 같아 올립니다.

세줄요약

캐디 본연의 임무를 하지못한것의 대한 불만<< 인정

캐디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불만 <<<불편

본인이 지불한 돈의 가치만큼 받으면 된다




적절하지 못한 비유로 불편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ㅠ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추천 18 반대 13

댓글목록

이상한 손님도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사람 대 사람의 관계에서 서로 예의있고 친절한게 디폴트 아닌가요? 저도 mz세대라고 하는 90년대생인데 이해가 잘 안가네요..
물론 캐디한테 갑질하고 이상한짓 하는 분들은 여기서 논외입니다.

    23 0

한명이든 4명이든 캐디피는 고정이기 때문에
인당 8천원 계산은 맞지 않아보이네요

    56 0

이렇게 시간당 8천원이라는 계산을 캐디 커뮤니티에서 하고 있나보네요.
점점 불친절해지는거 보면.

    9 0

그러게 말입니다. 이상한 계산으로.....
카운터에서 수십명 상대하는 사람은 시급을 몇백원 생각해서 서비스를 바래야 하는지

    6 0

캐디비 를 외 인당으로 나누시는지... 그렇게 나누실려면 플레리어 1명당 캐디 1분이어야 맞죠. 아니면 2인플레이나 3인플레이시에 인당으로 받으시던가... 외 다 지불하는거죠?

    28 0

맞아요 시간당 8천원 계산하려면 한사람당 캐디 1분이어야 맞다고 캐디 커뮤니티에 말해야죠.

    0 0

회사에서 틱틱거리고 뚱한 사람있음 좋아하시나요?
당연히 친절하고 사람 좋은 캐디 만나는 걸 선호하지 않나 싶은데..

    20 0

공감이 안되네요

    16 0

캐디신가?

    19 0

인사를 안했다. 뚱하다 . 틱틱거린다
->  캐디는 서비스업 아닌가요?  서비스업의 기본인거 같은데...
갑질이나 이런건 당연히 문제지만 사람대하면서 친절해야하는건 예의라고 봅니다

    19 0

일반적으로 인사하면, 서로 인사 받아주고.. 상호간에 예의있기 하길 바라는거지 누가 과잉 의전을 말했나요?
서로 클럽 받아주면 감사하다고 말하고, 상호간에 상냥하게 대하는걸 바라는게 왕이길 바라는 건가요?

그리고 높은 확률로 틱틱거리시는 캐디분들은 거리를 물어도 클럽을 달라해도 그런 당연한 요청에도 틱틱거립니다.
손님입장에서도 틱틱거리는 캐디분께 뭔가 요청을 더 하기 어렵죠. 그렇기에 서로 상냥하길 바라는거죠.

그리고 캐디피 계산법은 정말 기적의 계산법이네요.
편의점에 손님 10명있으면 편의점 직원 시급이 900원이 되는건가요? ㅎㅎㅎ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거 같은데요.

    21 0

시급 계산은 좀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외 말씀하시는 거에는 좀 동감합니다. 캐디피 비싸다고 하는데, 아직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랍니다. 어쩔 수 없어요.

    0 0

이상한 캐디도 봤지만 이상한 골퍼들도 많이 봐서... 사람들 사이 일은 보지 않는 이상 명확하게 말할 수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0 0

의도하신바는 알겠지만 비약이 심하셨네요
최저시급 안되는 돈 주고 상왕대접 못받아서 짜증난다는 글 본적 없습니다
기본적인 매너가 없고 할일 안해서 돈 아깝다는 글들은 많이 봤습니다

    5 0

시급 8천원 내면 1시간동안 저만 케어하나요. 4명이 돈내니까 1시간 4등분 해서 15분 저를 케어하는게 8천원 이지요. 그럼 1시간 32천원 시급이지요.
그리고 왕처럼 대해달라 했나요?
 돈 내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받는건데, 틱틱거리고 냉랭하게 대응하는게 서비스 인가요? 그런 서비스 받으려고 15분에 8천원 내나요?
왜 이리 흥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1 0

저는 300명 대상으로 일하는데..
제 시급은 나누기 300인가요?

    19 0

댓글이 순식간에 엄청 달렷네요....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감정노동이 당연시 되어서는 안된다 였습니다.

    1 0

최고급 5성호텔에서 하루밤에 3000만원 방에서 자면서 최고수준의 의전을 원한다면 그건 정당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최고급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도 똑같은 감정노동자이며 그들도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되는데 너무 비하가 심하시네요

    18 0

돈 많이주면 노예대우해도 정당한가요?

    16 0

동감x100

    0 0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ㅋㅋㅋ
시간당 8천원이라뇨? 내 전용  캐디도 아닌데 ㅋㅋ 당연히 캐디를 무시하거나 그런 행동 하는분은 잘못된 거지만 캐디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죠. 서비스업이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콜센터 직원이 더 극악난이도죠

    5 0

시간당 그걸 1/4 계산해서 8천원?? 잉??
계산법이 좀 이상한데;;
무슨 말씀 하시려는진 알겠지만 그렇게 계산하시면 안되요.
2인이든 3인이든 라운딩가면 지금하는 금액이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의 골퍼들이 얘기하는게
날 대접해줘라가 아님..
플레이하는데 불편하게는 하지마라~
심리적으로 털려서 골프치는데 영향받는다예요~

    5 0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를 이야기하는데, 왜 시급과 왕과 감정노동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2 0

캐디피 냈다고 고용주라 생각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캐디도 라운딩 동반자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 인사하고 항상 친절하게 대합니다.
다만 캐디가 라운딩 분위기를 흐릴경우 골프장에 교체요구나 컴플레인 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틱틱거리는 캐디를 누가 좋아합니까.
상호간에 존중은 기본입니다.

    3 0

서비스 업종 다 없애야 겠네요. ㅋㅋㅋ

실제 캐디가 이 글 본다면 좋아할 사람 별로 없을듯....

    0 0

전 시급 8천원만 주고 틱틱 거리고 인사 안해도 좋으니 클럽 가져다주고 공 닦아주고 카트 운전해 주는 전용 1인 캐디면 대 환영입니다.. 시급 8천원이면 그정도만 해도 펀의점 알바보다 편합니다. 하지만, 4명 한테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니까 8천원도 아까운겁니다..님의 새로운 논리에 감탄하게 되네요ㅠㅜ

    0 0

이글은 조만간 삭제될거같네요?(알아서 삭제하시겠지만)
전혀 공감이 1도안됩니다.
웬만해서 부정적인 댓글은 안달려고 하지만, 살짝 오바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15 0

시급 계산을 잘못 하신거 같아요.
솔직히.. 돈도 얼마 안주면서 캐디들 막 대하냐? 이렇게 들려요. 근데 돈 많이 주면 막 대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비싼 숙소에서는 왕처럼 최고수준의 의전을 원하는게 정당한건 아닙니다. 돈 많이 주면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로 들려요. 3000만원짜리 숙소에서 일하는 노동자 시급이 캐디보다 적을거 같은데요..

근데 시급 3만원 가까이 되지만 사람 구하기 힘든거 보면 노동에 비해 적게 버는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동에 비해 많이 벌면 사람 구하기 쉽죠.

    1 0

서비스직 이란 의미를 모르시나 봅니다.
불편 하시면 그런 글 올라올 때 안보시면 됩니다.

    3 0

그게 일인것과 그게 일이 아닌것은 다르죠

    0 0

감정노동을 당연시하는게 아니고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경우에 대한 성토 아닌가요? 그리고 캐디가 무료봉사도 아니고 엄연히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상황인데요…대부분 상전같이 떠받드는걸 원하는게 아니라 기본만이라도 충실히 해주는걸 바라는건데, 너무 확대해석하신거 아닌지요? 게다가 시급 8000원 계산법은 전혀 공감도 이해도 안됩니다.
식당가서 음식서빙할때 접시 툭툭 던져주면 좋으세요? 무릎꿇고 서빙하는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7 0

캐디도 내가 나간 라운드의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얼마를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이번 라운드의 동반자라는 인식에 입각하여 상호존중 속에서 서로 기분좋게 각자 맡은 자신의 롤에 충실하기를 기대하는게,  궁극적으로는 서로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하는게 어디가 잘못된건지 공감이 가질 않습니다.

    5 0

"땡볕에서 내 심부름?? 시키는데 최저시급도 안주고 시키는겁니다.."
당최 이 말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경기 도우미 일이 심부름이라 ......................................

    4 0

처음 고객 얼굴 보면 반갑게 인사 정도는 해줘야 하는건 맞지 않나요?
이게 감정 노동이면 이 일 관둬야죠
그리고, 골프가 멘탈 운동인데 불친절한 캐디 때문에 게임 망치면 그 비싼 그린피 내고 운동하는 고객은 뭐가 되나요.....

    2 0

4명을 응대하는데 시급 계산하는 것도 말도 안되고,
돈 많이 주면 감정노동도 괜찮다는 시각도 별로고.
저는 이글이 더 불편하네요.
변화한다는 것만 강조한.
자기만 마냥 깨어있는 사람이라는 뉘앙스.

에잇… 잘못눌러서 추천+댓글등록했는데
취소가 안되네요 ㅠㅠ

    5 0

시급 8천원 계산은 진짜 이상하네요.
왜 이리 많은 댓글이 단시간에 달리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생각 한번 해보세요.

    1 0

반박으로 시급 내용 추가하셨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내가 내는 돈이 10만원이라고
싸이가 10만원어치 공연해주나요?
티켓 총수익이 5억이면
5억에 걸맞는 공연을 해주잖아요.
님은 싸이 콘서트가서
내가 10만원 냈으니
노래 한곡만 들어도 본전 뽑았다 생각하실건가요.

    7 0

이분의 기적의 논리 대로면 싸이는 시급 10만원 입니다 ㅋㅋㅋ

본인이 무슨 말실수를 했고 무슨 잘못된 의견을 났는지를 전혀 모르는 분인듯해요 ㅋ

    2 0

콘서트 보통 3시간은 하니 시급 3만3천원으로 합의보시죠

    1 0

그들의 총수입이 내가 지불한것이 아니듯

내가 낸 돈만큼의 가치를 받으면 된다는 글입니다.

    0 0

한명이 오늘은 내가 캐디피쏠께하면 캐디는 그사람만 전담하고 나머지셋은 노캐디로 진행해야하나요?ㅋ 억지논리입니다

    0 0

ㅋㅋㅋ 시급 8천원은 개껌값인가요?
얼마까지 내면 우리가 참아야하고, 얼마 이상 내면 우리가 안참고 따져도 되는건가요? ㅋㅋㅋㅋ 금액 좀 알려주세요

    1 0

궁금한데 마트에서 하루에 수백명을 상대하는 계산원은 시급이 몇십원인가요?

    1 0

ㅋㅋ 계산원이
아~~~씨 날도 더운데 좀 쉬려니까 알아서 찍으쇼
이야기하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셀프로 해야겠네요ㅋㅋㅋㅋ
그분들 월급에 거쳐가는 손님숫자 생각해보면
저는 몇십원 지불한게 될거니까요

    3 0

캐디라는 직업이 어렵고 함들게 사는 계층은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 존중하면서 각자 주어진 역할 충실하면 문제될게 있나 싶네요.

    3 0

글쓴이 의견에 100%동의하지는 않지만 경청할 포인트가 있다고 봅니다.

    0 0

캐디는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플레이어들의 플레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0

ㅋㅋㅋ 이래서 내가 노캐디만 감

    1 0

그 캐디를 강제로 껴야하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추천은 박제용인데.. 골포는 박제가 안되네요.
모든 골프장에서 노캐디 옵션을 활성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캐디피도 그린피도 캐디의 태도도 안정되겠지요.
경쟁력있는 캐디가 살아남아야지요.
리프레쉬해서 보니까 계속 글에 추기가 달리네요. ㅎㅎㅎ

    4 0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싶은 얘기는
시급을 떠나서
한국사회에서 감정노동이 당연시 되는것이 불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서 최고급호텔에선 감정노동자가 그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것처럼 적은 내용이 더 불편하네요......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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