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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오늘 촬영한것이고 오른쪽은 7월달에 촬영한 것입니다.
요즘 드로우는 거의 안나고 거의 페이드가 많이 납니다.
7월달에는 페이드는 거의 없었고 대부분 드로우나 스트레이트구질이었습니다.
인도어에 가봐도 요즘은 거의 페이드(심하면 우측으로 터지는 슬라이스) 구질입니다.
제 눈에는 한가지가 달라진 점이 보이긴 합니다만 혹시 두 사진을 비교해 보고 구칠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변화가 보이시는지요?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게 원인이 맞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그리고 스윙의 정석적인면을 고려해 본다면 어느쪽이 더 바람직한 셋업 자세일까요?
사실 요즘 공이 자꾸 우측으로 가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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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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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팔을 자연스럽게 안 내린걸로 보이네요(힘이 들어가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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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기도 하네요... 요즘 셋업시 팔에 힘을 좀 주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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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른쪽이 맘에듭니다 셋업에서 힘이 빠진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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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썼다 지워졌어요.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드로우나 훅이 나올 어드레스(클로즈스탠스, 손도 앞으로 나와있음, 공이 왼발)인데요. 페이드 나오기 쉽지 않은데 만일 나온다면 체중이 뒷꿈치에 많이 두는데다 하이코킹인가 봅니다. 사진의 비교로는 체중이 앞이냐 뒤냐이고 나머진 완전 반대의 어드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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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분석 감사합니다. 체중 생각은 못했습니다. 체중비중은 둘다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다만 스탠스나 오른손이 덮히는 문제는 의식을 못했는데... 이제는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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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이미 오른어깨가 덮어있고 팔을 뻗은 것이 스윙때 덤비기 쉬워보여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오른쪽은 가볍게 휘두르는 셋업인거 같고요 왼쪽은 좀 더 거리를 내시려고 하는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사실 왼쪽에 가까운데요 대신 테이크 백과 백스윙할 때 절대 손이 절대 셋업때 만든 위치에서 공쪽으로 즉 앞으로 나가지 않게 신경씁니다. 그럼 슬라이스 우측공 잘 안나오드라고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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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진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덮혀 보입니다. 덤비는 스윙을 나도 모르게 했을수가 있겠습니다. 사실 오른쪽 스윙은 오래되서 느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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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스펙을 어떻게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6s에서 5s로 내리고 스윙이 좀 더 편해졌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지니 좀 더 가볍게 다룰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거리는 아주 팍 줄진않았고요. 샤프트가 무겁다고 느낄때 좀 덤비면서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참고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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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벤투스 5S를 쓰다가 후반전에 좀 버거워서 5R로 변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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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드로우 스탠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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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하도 오른쪽으로 가니까 오른발을 약간 뒤로 빼서 왼쪽으로 가길 바래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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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몸의 간격이 멀어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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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것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페이드, 슬라이스가 나는게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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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몸의간격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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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면 왼쪽은 발은 뒤로 빠졌지만 오른쪽 어깨가 나와보이네요. 정말로 그런지는 셋업자세 그대로 오른팔은 고정하고 왼손바닥으로 오른쪽 가슴과 어깨를 짚어보면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거에요. (저도 항상 덮어서 그렇게 확인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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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팁입니다.... 왼손으로 점검한번 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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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오른팔끔치가 왼팔보다 나와 보입니다. 엎어칠 가능성이 높다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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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각도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나도 모르는새 오른팔이 덮힌채로 셋업이 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부분도 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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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체중이 앞으로 쏠려서 슬라이스가 날수밖에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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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에 대한 생각은 안들었는데...오늘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하면서 셋업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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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사진각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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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목각을 더주고 팔을늘어뜨리면 헤드토우쪽이뜨면서 드로우 훅이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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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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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때 결과물이 지금의 결과물보다 나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셋업할 때 몸과 손과의 거리를 신경써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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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자세에서 상체가 공쪽으로 돌아가 있거나 오른팔에 힘이 들어가 있어서 왼팔이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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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라는게 왜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본인도 모르게 바뀌는걸까요? 사진 보니 오른쪽 어깨가 공을 향해 덤비고 있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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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쎄리고싶은 아마추어의 모두 똑같은 한마음 아닐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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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진과 많은 분들의 커멘트 덕분에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을 많이 의식하게 되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