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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아이언 거리 문제(웻지 포함)
질문 |
신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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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9-23 10:48:27 조회: 2,21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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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아이언 거리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7번 아이언 140미터-만족

 

8번 아이언 130미터-만족

 

9번 아이언 110미터-원하는 거리 120미터

 

피칭 100미터-원하는 거리 110미터

 

52도 80미터-90~100미터

 

56도 65미터-80미터

 

8번부터 그 이상은 제가 생각하는 거리가 나가 주는데 희한하게 9번 이하는 약 10미터씩 줄어드네요

 

모가 문제인지 감이 안옵니다. 공의 위치도 바꿔보고, 스윙도 짧게 해보고 오버스윙도 해보는데 방향만 이상해질 뿐 거리는 비슷합니다(조금 왼쪽으로 당겨지면 제 거리는 나옵니다)

 

도와주세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사용하시는 클럽이 혹시 770 인가요 저랑 현상이 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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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아이언은 백스윙을 좀 더 가파르게 해보시죠.
9번, 피칭을 7번과 같이 치다보니 밑에 분 말씀대로 탄도가 많이 떠서 거리가 덜 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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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 5 그라파이트 샤프트입니다.
52, 56은 클리브랜드 rx 스틸 샤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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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70쓰고있는데 이와 비슷합니다 피칭 길게봐야 105미터, 9번은 115미터 겨우나오네요. 하지만 770에 상당히 만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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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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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그런고민이 있었는데.. 숏 아이언으로 갈수록 다운블로 못치고 공 밑으로 헤드가 파고드는식으로 쳐서 탄도가 높더라구요 저도 아직 수정중입니다.

    0 0

저도 그 문제인가 고민해서 공의 위치를 오른쪽으로 바꿔서 연습했는데 같은 현상이 반복됩니다.

    0 0

캐스팅아닐까요? 지금은 많이 고쳤지만 예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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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의 문제가 맞는 같습니다. 다만, 미들 이상의 아이언에서는 생각하는 거리가 나가는데 왜 숏아이언 이하에서만 거리가 줄까요? 캐스팅을 고치려고 노력중이지만 진짜 안고쳐져서 캐스팅 상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1 0

미들도 캐스팅을 고치면 한두클럽 더 나갈수 있는데 못나가고 있지 않을까요?
제가 그러고 있거든요.... 근게 안고쳐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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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아이언 하프스윙으로 펀치샷연습 꾸준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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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퍼올리기 처럼 되서 디로프트가 안되서 공이 뜨고 거리가 줄죠 ㅜ
세게 치면 더 하늘로 ㄷㄷㄷㄷ

특히나 공이 잔디에 떠 있으면 더 뜨구요

결국 스윙 교정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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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아이언 치실 때 디로프팅이 조금 덜 되시는 것으로 추정되네요
발사각을 체크해보시면서 수정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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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 이하에선 투온을 못해요..ㅠ
그래서 버디를 못해요..ㅠㅠ
9번 이하 숏아연과 웨지가 탄도만 높이뜨고 거리가
10~20m 줄었어요. ㅠㅠㅠ
유툽 죄다 찾아서 따라해봐도  도무지 예전 거리 회복이 안되요..ㅠㅠㅠㅠ
예전엔 50도 웨지 95m~100m 였는데
아무리 별짓 다해도 80m..
P 44도 110에서 겨우 100...
지금도 유튭 검색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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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매트에서 쿵쿵 소리가 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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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9번 아이언을 1도 세우고, P를 2도 세우고, 웻지는 48, 52, 56으로 세팅하여 사용중입니다.
보통 아이언들이 7번과 8번 사이는 로프트가 4도 차이가 나고, 8번과 9번, 9번과 P 사이가 5도 차이가 나서 저는 7번 부터는 4도 씩 차이가 나게끔 세팅하여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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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칭하고 50도가.... 높이만 뜨고 거리가 않나가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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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웻지가 탄도가 높고 런이 없다면
그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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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스쿠핑이 가장 유력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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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로프트라 그런겁니다. 각 번호별 로프트각 차이가 숏아이언쪽으로오면 4도로 떨어지던게 6도씩 떨어집니다. 어쩔수없는 스트롱로프트의 고질병이죠  7번이 30도인채도 결국 56도까지 와야하고 7번이 35도인 채도 56번까지와야하는데 채 갯수가 정해져잇으니 스트롱로프트는 차이가 더 크죠 그때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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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퍼스트 좀 더 하고 공부터 눌러치는 느낌으로 치면 탄도가 낮아지고 숏아이언 거리가 늘어나긴 하던데.. 근데 일관성만 있다면 숏으로 갈수록 탄도 높아서 그린에 잘 세우는게 좋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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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댓글들 잘 참고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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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사한 상황이여서.. 9번부터 아래 클럽은 체중이동 안하고 왼발에 70% 이상 체중을 박아놓고 친다.. 라고 이*웅 프로 유튜브에서 본 뒤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9번 120 P 105정도 안정적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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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동일한 문제가 있으시네요.  저도한 그러했습니다.
저의 경우 원인은, 캐스팅/스쿠핑 이 근본 문제였고,
1. 체중이동 (눌러치기 쉬워집니다)
2. 인아웃 괘도 (퍼올리기 힘들어 집니다)
위 두가지 교정 후 다 잡혔습니다. (결국 위 두가지 교정으로 인해 다운블로가 가능해 진거죠)
혼자는 죽어도 안되서, 큰맘먹고 50분 10회 레슨을 받았고, 다행이 잘 맞는 프로님을 만나서 어느정도 교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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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데.. 저만 이상한게 아니었군요.
댓글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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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비슷한 증상이었구요..

일단 로프트 각도를 체크하시고.. 7번 아래로 4도씩 차이가 안날꺼에요..

저도 그렇게 신경써서.. 하나씩 원하는 (같은거리) 거리를 맞추고 있습니다.

태양님처럼 웨지 거리도 비슷하게 적게나와서 비슷하게 목표로 잡고 있는데..

역시 연습만이 살길이네요.

요즘 들어 52도 거리 나오니까 56이 자동적으로 마춰지는데 피칭은 왔다갔다하네요..

저는 연습할때 공의 위치를 조금씩 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쳐봤구요..
헤드 페이스를 조금씩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똑바로 탄도 적당히 보면서 ...

연습하다보니 좀 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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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 고저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스핀이 4000과 5000 차이나는 경우에는 거리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8000과 9000의 스핀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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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 고저점 때문에 그렇습니다.
스핀이 6000과 7000 차이나는 경우에는 거리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9000과 10000의 스핀차이에서는 거리에 큰 차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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