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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백의 조건이 뭘까요?
질문 |
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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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0-04 15:25:11 조회: 3,24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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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독학 골프 후 한계를 느껴 레슨 3달 받고 필드 5회 정도 나간 골린이입니다.

 

요즘 목표는 깨백인데 과연 어떻게 하면 깨백을 할 수 있을까 종종 생각하곤 합니다.

 

제 생각에 아마도 1번은 드라이버가 사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꺠백 하시는 분들은 보통 드라이버 몇 개나 죽으시나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사실 드라이버 터지는 그 자체로는 스코어에 크게 영향을 안줍니다.
근데 초보자는 드라이버가 터지면 그 홀에서 멘탈도 같이 터져서 문제가 되죠.

다음 샷을 대하는 멘탈이 더 중요합니다.
홀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깨백에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3 0

무조건 드라이버 살아야 깨백합니다.
2개 이상 OB나지 않도록 하시고...
레귤러온보다 차라리 보기만 하겠다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면 어렵지 않게 가능합니다.
다만 어프로치는 잘 하셔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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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마 OB 2개가 한계이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습니다 ㅎㅎ

    0 0

죽어도 헤저드면 됩니다 ㅎㅎ
제 기준에 아래 4가지중 두개만 되면 깨백입니다
1. 드라이버 살리기 : 죽더라도 헤저드...
2. 아이언으로 온그린
3. 짧은 어프로치로 붙이기
4. 거리감 오지는 퍼팅 : 1~2펏

드라이버 180, 아이언으로 벙커피해 그린 근처에 가서
어프로치로 대충 올리고 2펏이면... 보기
파5 7번 130미터씩 4온 2펏이면... 보기
파3 대충쳐서 어프로치 2펏이면... 보기

하지만 항상 드라이버는 롱기 바라다 오비
아이언은 무리하게 온 트라이하다 세컨오비
어프로치는 핀옆 컨시드 노리다 쌩크
퍼팅은 원펏 노리다 에지까지 떼굴...ㅜㅜ

    5 0

온리 드라이버입니다. 솔직히 드라이버가 죽지 않으면, 다른데서 실수를 웬만큼해서는 트리플 하기 어렵습니다.
https://youtu.be/jazz0YUmdxs 영상 많이 도움 되실 것 같습니다. 126타 치다가 골프 유학 간 아재 이야기인데 게임 플랜 관련해서 이것만큼 설명 잘 해주는 영상 못봤습니다.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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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답변에 대한 대답들을 여기 달면
- 100타 = 더블보기 1번 / 보기 1번 번갈아하면 되는 스코어입니다.
- 더블보기 = 3온 3펏 or 2온 4펏 or 4온 2펏/ 보기 = 3온 2펏 or 2온 3펏할 때 나오는 스코어입니다. 드라이버에서 OB 내버리면 기본 4온이 되기 때문에 깨백이 어려운 초보의 경우 최소 트리플을 맡아두었다고 봐야합니다. (OB내고 더블보기하면 파플레이했다는 말인데 솔직히 초보가 파 잡기가 쉽나요..)

숏게임, 퍼팅 연마해서도 깨백은 가능합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드라이버+아이언+웻지로 4온은 한다는 조건이 필수입니다 (4온일 때 퍼팅 2번하면 더블입니다). 깨백이 문제인 초보의 경우 드라이버 오비내고 4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바로 트리플 이상이 됩니다.

당연히 다 연습하셔야겠지만, 특히 드라이버 안죽게 하는데 집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 웻지, 숏펏입니다.

    1 0

숏게임과 퍼팅을 연마하면 드라이버 반만 살려도 깨백 가능합니다. 드라이버 살려도 3온 3펏 하면 더블이에요~

    2 0

깨백은 숏게임이 가장 중요하죠. 롱게임 보다는 어프로치나 퍼팅에서 스코어를 줄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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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백.. 골프 독학시작하고 6개월정도 걸린거같은... 99개.. 근데 그 뒤로 100개 넘게 또 마니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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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만 잘해도 깨백, 구십대 충분히 가능합니다 드라이버도 살아야 되지만 연습비중을 숏게임에 조금더 투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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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갔을때는 드라이버 10개 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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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골포에서

깨백을 위해서는 드라이버가 살아야 하고 (패널티가 적어야 하고)
깨구를 위해서는 어프로치가 중요하고 (레귤러온이 부족하니 보기를 줄이기 위해서)
깨팔을 위해서는 아이언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라는 댓글이 너무 기억에 남에 메모해뒀습니다.

    6 0

저도 딱 혼자 이 생각 제일 많이 한 거 같긴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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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론 이게 제일 맞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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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일단 드라이버 14번 중, 10개 이상은...욕심내서 안전하게 12개 이상은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죽더라도 헤저드로 죽어야 타수 데미지가 적고요~
250미터 안 보내셔도 됩니다. 180미터만 보내셔도 돼요!!
그렇게만 하신다면 90대로 안착하실겁니다~

그리고 드라이버 새로 사시는 거는 추천입니다! 라고 적으려고 했었는데, 드라이버 사신다는 게 아니라 드라이버샷이 살아 나간다는 글이었네요...ㅡㅡ;;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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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장은 사실 드라이버를 아예 헤저드 쪽으로 던져놓고 시작해도 깨백합니다.
오비가 문제지 헤저드는 +1 된 그냥 짧게 친거랑 다름 없거든요
그래서 반만 살리고 어프로치만 잘 붙이면 깨백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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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도 맞지만 전 티샷이라고 생각합니다.

티샷이 안죽어야 멘탈이 버티지 죽고나면 세컨을 올리기 힘들어 집니다. 예전 싱글 고수님이 제가 드라이버 거리에 집착하자 해준 조언이 150미터를 가도 페어웨이가 천국이다 였습니다. 티샷을 페어웨이에 올려야 세컨샷이 좋지 죽고나서 오비, 해저드 특설티 가봐야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결론은 스윙궤도가 잡혀야 하는거죠. 숏게임으로 깨백이 가능할수도 있지만 스윙의 기본을 만드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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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고민을 많이 하면서 지나왔는데요..

제대로 쳐서 90개 후반.. 정말 백개 넘어가면 101-102개 정도 평균되면 백돌이라 내 자신에게 칭하였고..

지금은 90돌이 라고 칭하고 있죠.

복기해보면..

드라이버 3-4개 죽어도 상관없다 쪽입니다...

깨백은 아이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버만 산다고 깨백은 아니고 드라이버도 적당히 맞아주고.. 아이언 정타가 좀 나줘야..

OB가 나도 오비티에서 쳐도 보기나 더블로 막으면 되니까요..

점수는 머리속으로 올 더블 기준으로 더하고 빼고 하면 될거같아요.

총점 108 중에  파1 보기2 더블5 하고 있다면.. 나머지 올 더블 할때.. 현재스코어 108개에서 4개 줄어든 104개 정도군.. 하면서 점수관리 하시면 될거같아요.

백돌이라도 목표를 세우고 게임 플레이하면 또 다른 세계가 보이죠.. 

왜 프로들이 레이아웃을 하는지..

왜 우리들은 넵다 그린보고 지르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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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드라이버라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아이언 입니다.
아이언 세컨샷 혹은 (우드나 유틸 세컨샷 이후) 아이언 써드샷이 온그린 혹은 그린 근처에만 가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버가 OB나 헤저드에 가더라도, 앞으로 전진해서 치니까 그 영향이 적습니다.
아이언으로 벌타 없이 그린근처만 보낼 수 있다면 숏게임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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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못들어 올때는 샷의 종류를 구분지어서 목표를 세워 달성하더라도(ex:드라이버 안죽기.. 등) 다른 부분에서 누수가 꼭 생기더라구요.. 차라리 “파를 5개 하겠다.” 또는 “트리플 이상을 안하겠다” 같은 점수 목표를 세우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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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어보면 사실 중요하지 않은건 없죠;

지난 라운드에서 93개 쳤는데 드라이버가 10/14 정도로 죽었습니다ㅠㅠㅠㅠ
근 4-5년내 겪은 라운드 중 최악의 티샷이었는데,
그래도 로컬룰상 해저드가 많고 숏게임이 어느정도 따라줘서 세자리는 안 했네요;

드라이버도 좀 살아줘야 큰 페널티를 면하고,
그린주변에서 투퍼트로 막을수있을만큼의 숏게임 연습이 필수입니다.
깨백은 이 정도가 필요하다고 보며,
아이언과 퍼팅의 정교함은 그 다음단계라고 생각합니다.

    0 0

위에 좋은 말씀 많이 적어주셔서 깨백 할때 중요한거

1. 벙커샷 조지면 바로 양파입니다. -> 그냥 채닫고 뒷땅을 쳐서 나오는데 집중하면 좋습니다

2. 라이가 업/다운라이에서 공치면 체중이동 하지말고 그냥 레이업한다고 생각하고 팔로 그냥 툭 때리는 것입니다

3. 오르막 퍼팅는 스트로크 거리보다 X2, 내리막 퍼팅은 스트록 거리의 1/2 입니다

4. 티박스에서 나의 시선을 둘때 우리는 똑바로 보지 않고 전체 전경을 보면서 예) 왼쪽이 헤저드면 티 박스에서 티를 같이 왼쪽으로 옮겨서 왼쪽보다 시선을 오른쪽에 많이 보는 방식으로 놓습니다.(심리적인 이유) -> 상대적으로 덜터짐

5. 우드 잡지 마세요 -> 차라리 하이브리드를 잡는것으로

6. 어프로치는 두껍게 맞을 수 있기에 꼭 2-3번 옆땅에 연습스윙으로 찍어보고 하세요

7. 티 높이는 가장 편안한높이의 티로 줄 그어놓은 티로 가져가세요. 티 잘못 꼽아도 티샷 조지는 경우 많이 보았습니다

8. 페어웨이 벙커에서 올릴려고 하지말고 바로 앞에 페어웨이에 놓는다는 생각으로 치세영

9. 꼭 드라이버 안잡아도 됩니다

    6 0

새겨둘만한 내용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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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비슷한데 깨백과 깨구의 조건 중 드라이버냐 어프로치냐로 갈리는군요
저는 깨백 어프로치 / 깨구 드라이버 파 입니다
흔히들 온탕냉탕이라고들 하죠
그린 20~30m 근처에서 온탕냉탕 없이 원온투펏을 높은 확률로 해낼수 있다면 깨백 가능합니다
물론 저것도 어렵다고 하시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티샷 10개이상 살리기가 더 어려웠고
어프로치 잡으면서 깨백, 드라이버 12개정도 살리면서 깨구 했거든요
둘 간의 시간차는 2년 정도였던것 같고요
뭐 정답이 있겠습니까.. ㅎㅎ

    0 0

저같은 경우엔 드라이버만 살면 깨백은 물론 깨구도 가능하겠다 싶더라고요 ㅠㅠ
드라이버 거의 안죽은 날 깨백한 이후 영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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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깨백 경험으로는 깨백은 세컨샷이 중요합니다.
드라이버는 백돌이 깨기까지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슬라이스 오락가락
하지만 세컨 샷 유틸리티나 롱아이언 등이 어느 정도 맞아서 그린 주위까지 무사히 가기 시작하면
깨백이 됩니다.
90타를 깨기는 위해서는 드라이버 티샷이 어느 정도 잡혀야 되구요
제경험은 그랬습니다.

    1 0

깨백 - 티샷
깨구 - 레귤러온
싱글 - 숏게임 & 퍼팅
언더 - 각종 트러블샷 마스터 & 멘탈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0 0

개인적으로 골프는 홀별로 이렇게 플레이할때 이런 점수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0번실수+1번 베리굿샷 = 버디
0번실수 = 파
1번실수 +1번 베리굿샷 = 파
1번실수 = 보기
2번실수 + 1번 베리굿샷 = 보기
2번실수 = 더블보기
3번실수 = 트리플보기
뭐 이런식이죠.

100개를 깨려면 연속으로 나오는 실수를 줄여야합니다.

그러면 각 샷(티샷, 어프로치 투 그린샷, 그린주변 숏게임, 퍼팅등)의 망샷이 무엇인지 보통샷이 무엇인지 스스로 기준이 있어야하고요. 망샷이 나오지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라운드시 망샷이 연속으로 나오지 않게 연습과 집중을 해야합니다.

한홀에 망샷이 두번세번 나오는걸 줄인다 생각하시면서 연습이나 라운드 하시면 점점 좋아지실겁니다.

    2 0

드라이버가 살아야 깨백이다에 동의하는데 그게 드라이버가 살아서 깨백이아니라고생각합니다.
일단 드라이버가 살아서 멘탈이 안흔들린상태로 세컨을 칠수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드라이버 터지면 그다음샷들도 영향을 받기에 그말이 나온것같습니다.
고수분들도 보면 드라이버 터져도 멘탈잡고 세컨 써드 잘쳐서 보기로막아내거나 하는거죱
드라이버가 산다 -> 초보멘탈 흔들림 방지 -> 세컨 성공율 UP! 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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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욕심....

국내 어지간하면 파4의 경우
드라이버 150-170정도만, 아이언 130정도만, 60-70미터 어프로치 적절히 섞고
그리고 쓰리빠다는 최대한 안하는걸로하면
더블 70% 가끔가다 보기정도면 충분히 100개 볼수있다 생각합니다만....

드라이버 180이상 아이언 150을 보고 치면
전반만해도 서너개는 죽자나요???

아이언 130씩 3번 끊어가도 3온 된다 생각하는게 맞을거 같애요 ㅎㅎ

    1 0

드라이버가 80%로 친다면 제일 효과적이고 쉽습니다.

퍼터 , 아이언, 웨지 , 드라이버 순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깨백에는 250m 티샷이 필요치 않으니
180m 목표로 드라이버 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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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잡을 수가 없어요.
잡았다가도 집 나가는게 드라이버니까요.
싱글 할 때도 많을 땐 두어개는 터집니다.
제 경우 깨백은 어프로치 냉온탕만 줄여도 바로 하더라구요.
아이언 철푸덕이나 대가리 까는 샷 줄이고 어프로치 냉온탕만 줄여도 구십대 중반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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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븐 칠때도 드라이버가 3개인가 터졌네요..
지금도 간혹 7자 보는데 드라이버가 한번도 안터진적은 없습니다...
드라이버 터지면 어차피 특설티 가니까.. 드라이버보다는 아이언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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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 정말 중요합니다. 샷이 내내 안되더라도 깨백 되요.

티샷? 백돌이때는 와이파이 잘 안나요. 그냥 어떻게 쳐도 슬라이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왼쪽을 잘 보는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파5 세컨이나 써드샷, 파4 세컨샷, 파3 티샷 역시 잘 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사고 안날만한 방향으로 에임하는게 중요합니다. 잘맞으면 더 좋고요. 매번 깃발보고 치면 그분이 오지 않는 한 깨백 못해요. 타겟 기준 절대 보내지 않아야 할 방향을 막아놓고 에임하는게 중요합니다.

어프로치는 한 10번 정도 나가보면 대충 감은 옵니다. 뭐 매번 딱딱 붙여서 파 한다는게 아니라 와리가리 하다가 벌타 먹은거나 다름없는 상황이 한 라운드에 몇번씩 나오진 않는다는거죠. 차차 나아지는걸로..

퍼터도 막 100점짜릴 쳐야겠다 ~ 하면 3펏 4펏 하는거죠. 라이를 봐야겠다 싶은 곳에선 확실히 보고 그렇지 않은 곳에선 아예 라이를 무시하고 거리에만 집중해서 컨시드 받는걸 목표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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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성향마다 좀 다르지 않을까 싶은데..평소 골프 외 다른 운동에도 관심이 있고 즐기는 흔히 말해 ‘운동신경’이 좀 있으신 분들은 드라이버가 터지지 않아야 할 것 같구요. 반대이신 분들은 숏게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운동신경이 있는 사람들은 경험적으로 봤을 때 숏게임에서 덜 고생하는 것 같더라구요. 반대로 운동신경이나 근력이 부족한 분들은 드라이버가 상대적으로 덜 터지는 것 같구요. 대신 숏게임도 온탕냉탕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리는 것 같더라구요.

순전히 그냥 제 주변 사람들을 본 것과 본인 경험으로 추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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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임진한 프로 유튜브에서 핸디별 타수 줄이는 법 이라는 유튜브 본 게 젤 기억나네요

다 중요한 건 맞는데
얼마 안 된 초보입장에서 100개 안 쪽으로 들어오려면 드라이버가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oB3CyN5Px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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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2번째 필드 갔을 때
말도 안되게 드라이버가 하루종일 스트레이트로 계속 갔습니다.
2번째에 말도 안되게 깨백 했는데
드라이버만 살면 어찌 저찌 보기 유지는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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