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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서 백 구매하실려는 분들 간단한게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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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n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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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7 14:11:40 조회: 881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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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서 시스템에 대한 이해는  개인마다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게 간단 결론입니다.

 

기존에 중력으로 그냥 백 입구에 채 넣는게(가볍게 툭 던지는게)편한 분들은

 

불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첫번째 입구는 그냥 모양을 유지하기 쉽게 결합되는 수준이라

 

굉장히 부드럽고 쉽게 스무스하게 들어갑니다. 사진상에서도 표현이 잘되어있네요.

 


 

 

2번째 입구라 표현할 수 있는 마지막 바닥 부분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바닥에 보이는  틈을 채의 끝인 그립이 벌리고 들어가서 도킹되는 결합되는 시스템입니다.

 

절대 기존 백들처럼 첫번째 입구에 넣기만 하면 도킹이 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평소에 채를 던지기 보단 끝까지 밀어넣는 분들은 이질적이지 않으실겁니다.

 

오히려 마지막 도킹되는 느낌은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서 툭 농담하나 던지자면

 

자신의 우뇌가 19금적으로 발달하신 분들은 심박지수가 +5상승하실겁니다.

 

어색하게 힘으로 밀고 들어가야 할 정도는 아니구요.

 

그립끝에 장착하는 파워링? 챔피언링?  끼어진 아이언은 좀 힘으로 밀고 들어가야하는데 그것조차도 많이

 

불편하고 힘든건 아닙니다.(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사일런서 시스템이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분들은

 

정말 내 아이언 길이랑 지름에 맞춘 첫번째 입구부터 2번째 바닥까지 원으로 되어있고

 

마지막에 도킹 부분은 스위치 형식으로 작동한다면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이런 시스템의 백이라면 제작 비용 단가 이런게 엄청나게 차이나고

 

그안의 원으로 된 시스템의 내구성이 관건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지오백들의 특성이지만(카트백조차) 커버는 진짜 볼품없습니다.

 

오로지 방수를 위한 기능성.

 

그리고 다른 스탠드백보다 좀 많이 눕습니다.

 

 

사일런서 시스템에 대한 너무 많은 기대는 마시구

 

그냥 평소에 채 부딪히는거 싫고 수납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골포분들을 위해 실구매가 15만원 이하로 딜이 나오기를 바래봅니다.

 

오히려 이런 백들은 버짓에서 핫하게 터져나올때가 있으니 저도 스캔 좀 해두겠습니다.

 

 

P.S-와이프님 성화(오빠 집도 좁은데 왜 이걸 방에 둬!!!!)+체험을 위해 백을 사무실로 아예 가져다 놨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문정동 지나가다가 언제든지 들려주시면 체험? 경험? 가능합니다 ㅎㅎ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오지오 공홈에서 50%  할때가 가장핫했던것 같아요 ㅜ

요즘은 안보이네요 ㅠ

    1 0

정가 249.99에서 50%라해도 125불인데 조금만 더 내려갔음 좋겠네요

그리고 2017년 버젼중에 검정+레드 스티치는 완판이라서

정가 주고 구매해야되더라구요 ㅠㅠ

락바텀에서 150불 조금 안되게나왔을때가 제일 핫했던거 생각하면

50%면 매혹적이긴하네요....115$정도면 15만원선에서 안착할텐데 말입니다.

    0 0

오...정성 설명에 추천 드립니다. 사일런서 한참 뽐 왔다가 요즘 장비질은 그만하자~ 백돌이가 먼 소용이냐고 참는중이예요..ㅋㅋ

    1 0

지금은 환율도 그렇고 조금 구매가가 높아서 선뜻 추천해드리진 못하겠습니다.

아....본문 마지막에 첨부 드려야겠네요. 체험 or 경험해보고 싶으신분들을 위해

    0 0

보통때야 채끼리 부딪히는 느낌 싫어서 가지고 다니긴 좋겠는데, 캐디들은 필드에서 채 넣었다 뺐다가 편하게 잘 해주려나요?

    1 0

이 부분도 두끄님이랑 얘기했는데 캐디들도 그렇게 싫어할 정도는 아니다로

결론냈습니다. 다만 한정된 공간을 이용하기 때문에 실제 필드에서 사용할때

캐디분들이 수납에 (채꼽는게 아닌) 불편할 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채꼽는거야 쉬운데 수납은 좀 신경써야 할듯요~~~

    0 0

Astroglide라도 발라줘야겠네요. 뻑뻑한 것은 싫어서...ㅋㅋㅋ

    1 0

우뇌가 19금 인증댓글이십니다 ㅎㅎㅎ

아스트로 글라이드도 좋지만...

"듀렉스 play o" 강추드립니다 ^^

    0 0

저는 사용기  컨셉이 단점 위주의 사용기여서 ㅠㅠ

딱히 사일런서를 폄하하기 위한 사용기가 아닙니다
다만 이러이러 하다더라 정도는 알고 구매하셨으면 해서요

저 가방 잘 쓰고 있어요 ㅠㅠ

제가 기억하기로 17년버전 최저가가 락바텀 배송무료에 120달러쯤이었던걸로...

    1 0

159.99가 싼게 아니였군요 ㅠㅠ

기어  S2 처분하시고 S3써보세요 정말 다릅니다~~~

    0 0

저도 사일렌서 반년정도 썼었는데 별로 안좋았던 기억이 좀 있었습니다. 고정 자체가 넣다뺐다 자주하면 좀 헐거워지는것도 있고 그냥 일반 14구에 비해 큰 장점은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신상 장비들의 스티커를 벗겨먹는게 용서가 안되더군요 ㅋㅋ

그거 빼고는 그냥 스탠드백입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개인적으로는 타이틀 tb5sx7모델 구입하고 스탠드백은
정착했습니다

    1 0

하...이렇게 지름이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타이틀 뽐을 주시다니

복병입니다 ㅎㅎㅎ

일단 고정자체가 넣다빼면 헐거워지는것도 써보면 겪을 단점이군요~~~

    0 0

친절하신 레드님~이런 정성글엔 무조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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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뒤 퍼터 글로 뵙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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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님 혼마 헤드가 좀 커서 혼잡스러운 느낌은 좀 나더군요 ㅎㅎㅎ 오지오 사일란서 자체가 뭔가 일목요연하게 정리정돈 기분은 안나는듯요... 그래도 갖고 싶습니다 하악하악..

    1 0

혼마 헤드가 전 평균인지 알았어요 ㅎㅎㅎ 근데 나중에 보니

큰편이였더라구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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