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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타격 방법에 대한 궁금증 (밀어치시나요? 아니면 끊어치시나요?)
질문 |
자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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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1-28 11:33:53 조회: 2,939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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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언 다운블로 시 느껴지는 손맛에 중독되어 한참을 연습하다보니 어느순간 드라이버가 망가졌습니다.

 

저같은 분들 혹시 많으신가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드라이버 스윙을 교정해보려고 하는데.... 수많은 유투브 강의를 듣던 중 문득 궁금중이 생겼습니다. 과연 헤드스피드를 올리기위해서 가속하는 구간이 어디인가......

 

1. 다운스윙 시 임팩 순간에 약간 끊어치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임팩순간에 헤드를 던지는 느낌 ▶ 헤드를 공에 맞춘 후 힘을 빼서 자연스런 피니쉬로 연결 (약간 탈골스윙 느낌)

 

2. 다운스윙 시 임팩 이후에 타켓방향으로 헤드를 밀어 던지는 느낌 ​▶ 헤드를 공에 맞춘 이후부터 가속이 붙어 피니쉬 때 왼 어깨에서 튕겨지는 스윙 (어느 프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라이버헤드를 공 바로 뒤에 놓고선 그대로 백스윙없이 앞으로 릴리스 앤 팔로우스로하는 연습방법을 본듯 합니다.)

 

예전에 레슨받을때는 분명 2번 스타일로 배운듯 한데 헤드스피드 올리기위해서는 ​1번이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많이 헷갈립니다.

 

고수분들 의견 주시면 열심히 연습해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리구여......글쓰다 보니 어느순간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십시오~!

 

 

PS: 밑에 글 삭제이력이 뜨네요~ 오해하실까봐 알려드리자면...... 전에 장비 교체 문의드릴겸 올렸다가 다른 동일한 질문이 있었기에 중복된 내용이라 답글 달리기 전에 삭제한 것입니다 ^^ (다음번엔 질문올리기전에 다른 글 먼저 찾아보고 올리겠습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1번은 히터 타입
2번은 스윙어 타입이라 스윙 스타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왼팔로 리드하고 + 허리 회전 잘 되시면 2번이 몸에 부담도 적고 거리도 잘 나구요.
상체 회전 + 오른팔로 때리는 스타일이면 1번 스윙이 손맛이 좋지요. ^^;

    2 0

맞습니다. 왼팔로 리드하면서 2번으로 치는게 거리는 조금 적더라도 안정감있는거 같더라구여~
문제는 오른손잡이다보니 셋업때 왼팔로 리드하겠다는 걸 깜빡하면 여지없이 푸시성 슬라이스가 나더라구여 ㅠ 자기한테 맞는게 뭔지 확실히 파악하고 열심히 연습해야겠습니다.

    1 0

으흠. .. 이건 또 새로운 접근법이네요(유레카??!)

질문글과 별개의 이야기이지만,
그리고 모든일이 몇몇 분류법에 다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저같은 경우는 히터타입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힘없는데 히터라니 ㅜㅜ)

왼팔힘으로 쳐집니다. 힙턴은 꾸준히 추구해왔기에 잘된다생각하고 있고요.

저의 고민거리가, 오른팔은 달려있긴한데,
스윙할때 전혀 힘을 못쓰는 느낌이란겁니디.

오른팔은 그저 왼팔이 힘쓰는대로
딸려오는 느낌. ..

스윙을 이것저것 바꿔보는데(그래봐야 큰맥락어서 히터,스윙어 정도이지만)
저는 결국 부드럽게 치는것보다는
볼을 쪼개버리겠다는 느낌으로 치는게
결과가 좋았거든요.

오른팔로 때리는걸 좀더 연습해봐야겠네요.

크크 감사합니다 울캡님

    0 0

저는 “손”이 가속하는 구간이 탑에서 p6 지점 까지 내려올때 최대로 하려고 합니다.
헤드를 더 가속 시키기 위해서 임팩트 전에 손을 감속 시켜야 한다던데
임팩트 및 팔로우는 너무 빨라서 아직은 제어가 안되고 그냥 제 스윙 길에 맞게 가도록 두고 있습니다.

    0 0

P6지점이 어드레스 때 손의 위치와 동일한 지점을 말씀하시는건가요?  탈골스윙에 나프로님도 손을 감속 시켜야한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야 헤드가 튕겨져 나간다고......저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던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ㅠ

    0 0

아뇨 손이 아래로 내려오고 샤프트는 지면과 수평인 지점입니다.

제 생각, 경험인데 저 포함 많은 아마추어들이 헤드를 최대 속도로 가속하는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저는 좌우회전에만 신경써서 스윙하면 헤드스피드가 100마일 내외 나옵니다.

그래서 탑에서 부터 아래로 빨리 가속을 해줘야 임팩트때 헤드스피드가 늘어나더군요. 이렇게 하면 최대 107마일 정도 까지 나옵니다.
그 이후에는 왼쪽 익스텐션으로 헤드가 빠른 속도로 튕겨나가야 하는데 이부분은 아직 저도 고민입니다.

    0 0

아하 지면과 수평을 만든 후 좌우 스윙 말씀이시군여~ 이부분은  HPGA 이주호 원장님 영상과 박연습/강동우 프로의 암다운  영상에서 봤습니다. 문제는 저도 이러한 방식으로는 충분한 스피드가 나오질 않아서 고민이였는데 저도 탑에서부터 손을 밑으로 가속을 하면서 해봐야겠습니다.

    1 0

전 1번과 2번의 적절한 밸런스라고 생각 됩니다.

1번 팔 주도의 수직 움직임(도끼질  또는 낚시의 스냅)이
2번은 몸통으로 수평적으로 돌려주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하고 스윙하고 있습니다.

1번은 끊어치는것을 2번과 같이 못하는 큰 이유는 백스윙때 팔이 몸 앞에 있지 않고 뒤로 더 돌아가면서 팔에 수평적이 움직임이 더해져서 팔 위주의 스윙이 되어서 입니다.

    0 0

전 극단적으로 1번 아니면 2번으로 정해서 연습해볼라 했는데 그게 정답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말씀해주신 것 처럼 1번 스윙 시 오른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서 자세가 망가지는 경우가 종종 생겼던 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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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중에 예전에 2번으로 배웠는데 1번이 나은것 같다셨는데
그게 요즘 트렌드인거 같습니다.
제가 2년전쯤 오른쪽에서 힘을 쓰는 1번의 느낌으로 이야기드리니 생소해서인지 반대글이 제법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
결론은 1번도 해보고 2번도 연습해보고 자기한테 맞는 스윙을 찾아야하는거죠
더 솔직히 말하면 둘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질 구사에도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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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장점은 헤드스피드가 더 빨라지는 것과 안정적인 피니쉬가 잡히는 것인데 타이밍 잡기가 매우 어려운듯합니다. 연습부족이기도 하구여~ 반면 2번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느낌이 있긴한데 스피드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구여~무엇보다 2번 스윙으로 스피드를 좀 내보려고 힘을 주다보면 헤드가 일찍 상향되면서 공의 윗부분을 치게되어 공이 안뜨고 뱀샷이 자주 나옵니다.
연습장에서 좀 더 자기와의 대화를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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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으로 시도하면서 피니쉬는 그냥 알아서 되던데요.
계속 힘주는게 아니라...릴리즈만 하려고 노력하면 알아서...

느낌으로만 적으면...
탑에서 바로 오른쪽 허벅지 지나기전에 확 던지는 느낌...그러면 가속이 알아서 되서 피니시 탑까지 그냥 가버리거든요.

탈골스윙에서도 컨트롤하려고 하지 말라고 하잖아요. 저도 그래서 빠른 릴리즈만 생각하고 그냥 진행하는대로 내버려둡니다. 그게 더 확률이 좋더라구요.
주변에서도 그게 더 괜찮다고 하기도 하고. 비거리도 꽤 나옵니다(짤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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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래서 릴리스에 좀 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오른쪽 허벅지 지나기 전....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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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같이하니까 스윙 박살나버리던데요..
저는 손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기위해서 헤드를 최대한 스퀘어로 올리는데 집중하는 편입니다. 올라간 각도와 궤도 그대로 내려와서 임팩 이후에 릴리즈하는 것에 신경써서 합니다. 구질은 페이드구요.
약한 샤프트로 던지는 스윙해보니까 느낌이 너무 좋길레, 던지기 + 기존스윙하면 엄청 썌지겠다 !!! 했는데 스트롱그립으로 허벅지까지 레깅하고 던지려고하니 타이밍 안 맞더라구요. 완전 푸쉬성 슬라이스가 나더군요. 제가 코킹을 너무 많이 끌고와서 그럴수도 ..
알고보니 두 가지가 다른 스윙이라고 하던데요.... 아직 좀 더 연구가 필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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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마다 느끼는 것도 다르고 신체구조도 다르기에 자기만의 스윙을 찾아야할 듯 하네요~
문제는 겨우 하나 찾아서 잘맞더라도 어느 순간되면 이상해버린다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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