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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72 클래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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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앳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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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4-01 23:04:10 조회: 7,938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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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 부킹하셔서 다녀왔는데..가장 큰 문제는 그늘집이더군요.

테이블 3~4개. 냉장고 안에 음식 꺼내서 카드로 셀프 결제하는 시스템인데 카스4캔(355ml)에 땅콩한통이 4만원. 막걸리 2만원. 문제는 안주랄게 편의점에도 없는 냉동 뿐이어서 허접한 옛날도시락이네 냉동핫도그네.. 그걸 또 전자렌지에 돌려야하는데 2대밖에 없어 중년들이 전지렌지 앞에 줄서는 풍경이라니..급기야 이건 고객 무시하는 거라며 화내시기 시작하고 그마저도 오후엔 떨어져버리더군요. 3부는 그늘집 패스..

미국식으로 저렴하게하겠다면 20마넌 넘는 그린피를 낮추던지 해야하는데 인당 20만원넘게 내고 전지렌지 앞에 줄서시다 복장 터지신 분들 많이뵀네요. 3부 티타임 딜레이 40분은 덤이었슴다.

투그린 공사중이라 그린 주변은 대부분 수리지였네요. 페어웨이에도 에어레이션 구멍에 모래반 잔디반인 데가 많았고 벙커는 딱딱하게 굳어있었습니다. 개장 좀 늦추고 좀 정비하지, 이걸 야간까지 돌리니 5월쯤이나 돼야 잔디가 좀 자라지않을까 싶었네요. 한동안은 좀 피할거같습니다.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어휴...가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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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친목이라 괜찮았는데 업무라운딩 오신분들은 꽤 곤란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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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11일에 레이크코스 예약했는데 얼른 바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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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도 클래식이랑 같은 클럽하우스를 쓰던거같은데, 이왕이면 좀 정비될때까진 다른데 알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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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욱 오늘 야간 가는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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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은 그래도 좀 수월한거같았습니다 ㅎㅎ 먹을거 싸가세요. 저희 캐디도 이럴거면 앞으로 먹을거 싸오시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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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는 역대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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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는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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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위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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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디 ㅎㅎ